작품 소개
“끄응…선배…쌀 것 같아요.” 나는 선배의 아래위로 덜렁거리는 유방을 쥐고 주물럭거렸다. “안돼. 아직 안돼.” 선배는 손으로 내 물건의 둥치를 꽈악 쥔 채로 자신의 동굴 속을 이리저리 비비면서 허리를 돌렸다. 끄응…내 물건은 꽉 쥐어져 있어서 한 방울도 나오지 않았다. “아아…좀만 더 참아. 나도 나올라 그래. 아앙…” 선배가 유방을 아래위로 덜렁거리면서 계속 방아질을 했다. 나는 입술을 질끈 깨물고 도리질을 치다가 철호를 보았다. 허억…어둠 속에서 철호의 눈이 번뜩거리고 있었다. “선배…더는 못 참겠어요.” 나는 허리를 튕기면서 선배의 동굴 안에 걸쭉한 풀죽을 쏟아냈다. 한참 뒤 내 옆에 누워있던 미희 선배가 철호의 옆으로 옮겨가는 걸 알았지만 나는 눈을 질끈 감았다. 친구끼리는 콩 하나도 나눠먹는 거니까…
작품 정보
〈돌려먹은 여선배〉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3~10/29)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46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