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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배경/분야: 섹슈얼 로맨스 *주요 키워드: 현대물 금단의관계 비밀연애 메디컬 소유욕/독점/질투 계략남 #절륜남 #짝사랑남 #집착남 #다정녀 #상처녀 #순진녀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남주: 김현승 형의 아내라서 포기한 여자가 이혼 소송이라니. 그 이유라는 게 수빈의 불감증이라는 것부터 어이가 없었다. 수빈이 불감증인 게 아니고 형 새끼가 형편없는 거겠지. 현승은 수빈이 너무 좋아서 엉엉 울게 만들 자신이 있었다. *여주: 차수빈 의사 집안 며느리로 들어가지만 원인 모를 불감증으로 부부 관계가 소원해져 이혼 소송까지 가게 되었다. 이혼당하지 않기 위해 불감증 치료 방법을 알아보다가, 남편 동생 김현승이 사설 불감증 치료 센터를 운영한다는 걸 알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불감증을 치료해 주겠다는 핑계로 형수를 길들이는 도련님의 계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형수님이 잘 느끼는 부분을 확인했으니, 거길 한 번 더 자극해 드릴게요.” “그…… 도련님 걸로요?” “네, 제 자지로.” * * * [작품 소개글] 남편이 이혼 소송을 걸었다. 상대 배우자의 불감증으로 인해 정상적인 성생활이 불가하다는 게 이유였다. 한숨을 푹푹 내쉬며 진료 소견서를 가방에 챙겨 넣던 그때. “형수님?” 이혼 소송에 대한 건 아직 아무도 모를 텐데, 하필 여기서 남편 동생 현승을 딱 맞닥뜨리다니. “……불감증?” 결국 숨기고 싶었던 비밀을 들키고 말았다. 그런데……. “실은 내가 사설 불감증 치료 센터를 운영하고 있거든요.” 수빈은 불감증을 치료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품고, 도련님이 운영하는 불감증 치료 센터로 향한다. * * 순간 튀어나온 거짓말을 수습하는 건 일도 아니었다. 오피스텔 하나를 매입하고, 산부인과에 근무하는 친구에게 부탁해 필요한 장비와 기구들을 들였다. 현승은 확신했다. 형수가 반드시 제게 올 거라고. 그리고 그 확신은 적중했다. “형이 만져줬을 때도 느낌이 이랬어요?” “아, 그…….” “말해 봐요, 형수님. 그래야 제대로 진료를 하지.” “현조 씨는…… 여긴 만져준 적 없어서…… 하아, 잘 모르겠…… 아!” 제 형이라지만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해할 수 없었다. 자기가 어설픈 주제에 노력은 못 할 망정 이혼 소송까지 걸어?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형 덕분에 제 손으로 수빈을 길들이게 생겼으니, 뒤틀린 만족감에 가슴이 부풀었다. 아직은 뭔가에 억눌려 있는 듯 혼란스러운 모습이지만, 잘만 길들이면 제 손끝만 닿아도 몸이 달아 젖꼭지를 발딱 세우고 밑에서 물을 줄줄 흘리게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아흑, 읏, 으응, 도련님, 아!” “형수님, 갔어요?”

작품 정보

〈도련님이 운영하는 불감증 치료 센터〉는 박음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36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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