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정말 민감하시네요. 이제 다 끝났습니다만….” “하아, 흐….” “보통 이건…VVIP분들께만 제공되는 은밀한 케어인데, 특별히 정소은 고객님을 위해 제가 직접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브라질리언 왁싱 숍에 간 소은은, 테크니션의 손길에 아래에서 물이 샐 정도로 몸이 후끈 달아오르는데. “기태 오랜만에 보지, 당신? 결혼하고 한 번도 못 봤나? 그랬구나, 참.” 그날 남편의 동생 한기태가 신혼집으로 찾아온다. “뭐야, 윗입으론 싫다면서 아래 보지 구멍에선 이렇게 물을 싸대고 있잖아요, 형수. 이래도? 정말 싫어요?” “흣, 그… 그게 아니…라, 하읏…!” “내 좆이 맛있어, 형 좆이 맛있어? “도련…님 좆이, 도련님 좆이 맛있어. 너무… 좋아요, 그러니까 제발… 흣!” “그럼 앞으론 형 좆물은 보지 안에 담지 마요, 돌아버릴 거 같으니까.” 소은은 남편이 잠든 안방을 슬쩍 보다가, 기태를 꼭 끌어안고 온몸을 수축했다. #정소은(28) 결혼한지 얼마 안 된 새댁. 순진하고 순수하며 남편과의 섹스가 처음이다. 섹스를 해보니 좋아서 자꾸 몸이 달았지만, 권태는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기구라도 사서 하고 싶다고 말했지만, 변태냐며 타박들은 후 말을 못 꺼낸다. 그러다 기태와의 외도 이후, 섹스의 참 맛에 눈을 뜬다. #한기태(22) 대학생. 소은의 도련님. 소은을 보고 첫눈에 반했으나, 형의 여자였다. 보면 괴로워서 형의 집을 왕래를 하지 않았으며, 자꾸만 결혼식때 본 소은의 모습이 잊히지 않는다. 방학 때라 집에 와서 지내라는 형의 말에도 거절했지만, 브라질리언 왁싱(알바) 샵에서 소은을 만나 그녀와 은밀한 짓을 벌인 뒤, 형의 집으로 들어간다. #한권태(30) 소은의 남편이자 기태의 형 #권정아(28) 소은의 친구
작품 정보
〈도련님의 은밀한 손길〉은 나급행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 실루엣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07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