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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희를 공주님처럼 살게 해준 대영 그룹이 망하고, 아빠는 돌아가셨다. 조각난 대영 그룹에 발이라도 걸치려, 스무 살 넘게 차이나는 변태 새끼에게 팔려가기 직전. “저 새끼가. 태서희를 가장 비싸게 사 준대?” 첫사랑이지만, 다름아닌 그녀가 쫓아버렸던 운전기사의 아들이 나타났다. ‘TY그룹 총괄 부회장’ 타이틀이 박힌 명함을 그녀에게 던지듯 밀면서 성윤은. “내가 더 태서희를 비싸게 사 줄 것 같지 않아?” 태서희를 사겠다고 말했다. #내가 태서희를 비싸게 사줄게 #대체 나한테 왜 이래? #주인집 아가씨가 내 밑에 깔리면 어떨까 궁금해서? #왜 저딴 새끼보다 내 밑에 깔리는 게 더 끔찍해? #그렇게 떨지마. 침대에서나 앙앙거리라고

작품 정보

〈도도한 신부〉는 마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41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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