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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더 조여드릴까요?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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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5.07

작품 소개

*“으으… 선생님, 그, 그만 좀 조이세요. 쌀 거 같아!” “괘, 괜찮아. 오늘은 너무 늦었으니까 어서 해. 내 안에 맘껏 싸버려, 아흑!” 선생님이 미친듯이 요분질을 하며 더욱 세게 음부를 조여댔다. 그녀의 음부가 내 육봉을 죄어올 때마다 내 머리 속은 텅텅 비어 갔다. 고무풍선처럼 벌컥벌컥 팽창하던 살막대기가 아주 짧은 시간에 극한에 이르렀고, 속절없이 뜨거운 물줄기를 터뜨리기 시작했다. * “흐흐, 형수님. 두 손으로 엉덩이 잡고 벌려보실래요?”저는 잠시 머뭇거리다 양손을 슬그머니 뒤로 내밀어 엉덩이를 잡고 좌우로 힘껏 벌려 잡았습니다. “기가 막힌데요, 형수님. 뒷구멍 생김새가 예술이에요. 낄낄.”저는 부끄러웠지만, 벌어진 항문에 뜨거운 기운을 느끼고는 그대로 자지러졌습니다. “아아! 으으으!” 이내 그가 큼직하게 발기된 살기둥을 갖다댔습니다. “형수님, 뒤로 안 해보셨죠? 조임이 강해 남자도 좋지만, 여자도…” 박 부장의 책상에 엎드려 엉덩이만 뒤로 쑥 내민 채, 지영은 찌릿찌릿한 전율에 다리의 힘이 풀려 그대로 쓰러질 것만 같았다. 양쪽으로 활짝 벌려진 그 가운데로 뜨거운 박 부장의 혀가 오랫동안 머물렀고 지영은 숨이 막힐 것 같은 황홀감에 헐떡대기만 하였다. “아아아… 부, 부장님! 어서요!” 빵빵한 탄력을 자랑하는 지영이의 엉덩이에 박 부장의 뜨거운 음경이 몇 번 비벼지다가 그 사이를 밀고 들어왔다. “크흑! 너, 너무 조요!” *“아흐음… 손놀림은 그런대로 쓸만하네? 자아, 이제 브라도 벗기고 만져봐!”그녀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한술 더 떠, 아예 팬티까지 벗겨서는 완전한 알몸으로 만들어버렸다. 그녀의 음부는 아줌마와 달리 소담하고 앙증맞았다. 당장 손을 뻗어 그녀의 화원을 마구 헤집어놓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녀의 허리가 커다랗게 튕겨지더니, 잘잘한 경련을 일으키는 거였다. “우웁…하아앙! 이제 더 이상은 못 참겠어.”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더 조여드릴까요? (체험판)〉은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06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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