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모유플 다인플 4p 야외플 카페에서_돌려먹힌 소심한_젖소여주 #임신강요_오빠친구들 “보지 내벽에 무슨 주름이 이렇게 많아요? 씨발, 좆이 물리자마자 간지럽게.” “어, 지안이 보지도 촘촘하던데.” “야, 씹. 알바님 앞에서 자꾸 지안이 얘길.” 젖 만지던 남자들이 킬킬 웃었다. 얼굴에 열이 올랐다. 벌게졌을 터였다. 그나마 인형 탈을 쓰고 있어서 홍조가 다 가려지니 다행이었다. 그러나 이어진 좆질남의 말에 머릿속이 새하얘지고 숨이 가빴다. “알바님 보지 개통에 조력해 주겠니, 친구들아?” 젖몸살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놀이공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지안. 웬 변태들에게 잘못 걸려 젖을 빨리고 좆을 물게 되는데…. “젖꼭지 엄청 통통하시다.” “지안이 젖꼭지 같네. 지안이 것도 비틀수록 더 차졌는데.” “앙큼한 년. 언제까지 우릴 피해 다닐 생각일까?” 인형 탈 안으로 들려오는 변태들의 목소리가 왜인지 익숙하다.
작품 정보
〈대낮에 젖 빠는 오빠 친구들〉은 임금님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Mare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2,51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