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은 유사근친, 강압적 관계, 가스라이팅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어머니의 장례식날,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아버지가 돌아왔다. 따뜻한 눈빛 한 번 주지 않던 아버지가 변한 것은 그날 이후였다. “제이아나. 서로가 부족하면 채워주는 것. 그게 바로 가족의 역할이란다.” “우린 유일한 가족이니까.” 그의 손길은 다정했으며, 매서웠다. “이 정도는 해줄 수 있잖아. 가족을 위해서.” 그가 조금 전부터 잔뜩 치솟은 페니스를 제이아나의 음부에 문지르며 말했다. 가족을 원했던 제이아나와, 그녀의 유일한 가족이 되려 하는 사내. 대공가의 문은 닫혔다. 새장에서 울부짖는 작은 새, 제이아나.
작품 정보
〈대공가의 새〉는 김백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라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2,23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