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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직진남 다정남 상처남 짝사랑남 순정남 존댓말남 #상처녀 #무심녀 #잔잔물 #힐링물 남편과 사별한 뒤 생각을 정리하고자 해외 봉사활동을 떠난 인하는 그곳에서 잘생기고 서글서글한 성격의 윤기주를 만난다. “잘 모르시겠지만 꽤 오래전부터 지켜봐 왔어요.” 인하의 손목에 난 상처를 본 이후 동질감을 느낀 기주는 그녀를 지켜 주고 싶다며 진심을 전하지만 마음의 여유가 없던 인하는 그 고백을 거절한다. 얼마 후 두 사람은 한국에서 다시 재회하게 되고 아무리 밀어내려 해도 자신의 느린 속도에 맞춰 걸어 주는 그에게 그녀의 마음 역시 점점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내 삶은 늘 찢어진 종이 같았어요. 구겨지고 더러워진 채로 그저 견디는 것만이 전부였어요.” “당신은 나만 믿으면 돼요. 내 전부를 걸어서라도 당신을 지킬 거니까.” 상처 가득한 두 사람의 마음은 서로에게 닿을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닿지 않을 만큼만〉은 이냐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동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49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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