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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신분차이 갑을관계 유혹남 재벌남 까칠남 평범녀 #엉뚱녀 #단행본 #고수위 #씬중심 “내 좆을 마음대로 희롱했으면 책임을 져야지?” 하루 3시간, 무슨 병인지도 알 수 없는 젊고 잘생긴 남자를 간병하는 알바를 하게 되었다. “딱히 할 일은 없어요.” 누워있는 그를 깨끗하게 닦이고 옷을 갈아입히고, 시키는 일만 하면 됐다. 그런데 요즘 그에게 신경이 쓰였다. 평평하게 누워있는 모습에서 유독 도드라져 있는 곳이 하나 있었다. “확실히 아래는 정말 건강하네.” 옷을 갈아입히며 여러 번 보았기에 놀라지는 않았지만, 발기된 상태를 그대로 둬도 되는지 걱정이 되었다. ‘이대로 놔두면 터지는 거 아냐?’ 결국 쓸데없이 오지랖이 발동해서 하지 말아야 할 짓을 해버리고 말았다. 의식 없이 누워있는 젊고 잘생기고 돈도 많은 남자의 튼실한 페니스를 덥석 쥐여버린 것이다.

작품 정보

〈다 해주는 간병인〉은 꾸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0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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