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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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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벗고 자다가… 형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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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으음… 영란 아줌마, 아줌마 엉덩이가 이렇게 예쁜 줄 몰랐어요.” “아잉, 이 짓궂은 자위쟁이… 장난 그만 하고 얼른 팬티 입혀줘~” 팬티를 입혀달라는 말과 달리 그녀는 어서 먹어 보라는 듯이 풍만한 엉덩이를 살살 돌려대고 있었다. 원을 그리듯 돌아가는 그녀의 엉덩이를 철썩 때리며 움켜잡은 나는 잠시 찰진 살맛을 음미하고 있다가 질꺽 벌렸다. 검붉은 꽃살 밑으로 벌써 애액을 촉촉하게 머금은 그녀의 조개구멍이 드러났다. 나는 그곳에 코를 바투 대고 킁킁거렸다. “움머! 거, 거긴 드러워! 아잉, 얼른 내 팬티… 학학! 팬티 좀 입혀줘. 아아아… 창피하단 말야!”

작품 정보

〈다 벗고 자다가… 형수한테〉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8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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