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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벗고!! 알바 여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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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혀를 갖다대기 전 노랑머리는 손을 내밀어 아직 입구를 드러내놓지 않고 있는 동굴 부근을 헤쳐보았다. 선홍색의 예쁜 색깔이었다. 하, 역시 얼굴 예쁜 년들은 여기도 예쁘단 말야. 노랑머리가 그런 생각을 하며 혀를 그곳에 갖다댈 찰나였다. 잠결에 아까부터 이상한 기척을 느끼고 있던 윤경이 번쩍 눈을 떴다. “헉! 뭐, 뭐야” * "지금까지 남자의 손이 닿기는커녕 한번도 이성의 눈앞에 노출된 적이 없었던 윤미의 뽀얀 젖가슴이 이리저리 걸쳐 맨 밧줄에 제멋대로 일그러졌다. 그런 윤미의 눈에서는 쉴새없이 눈물방울이 굴러 떨어지고 있었다. 두려움과 수치심으로 입까지 얼어붙었는지 애원의 말도 더 이상 흘러나오지 않았다. “큭큭큭… 언니 잡으려다가 더 좋은 거 발견했는데 그래.” * 난 눈을 가리는 가면을 쓰고 나갔다. 아직 여자 누드모델은 나오지 않았다. 난 이상해서 여자 누드모델이 있다는 쪽으로 가봤다. 하아! 그런데 진짜로 남자직원이 다 벗은 여자 누드모델을 엎드리게 하고 뒤치기를 하고 있었다. 어휴! 그쪽도 흥분하지 말라고 그렇게 하는 것 같았다. 난 다시 나와서 그 여자 누드모델이 나오기를 기다렸다. * 난 여대생의 치마를 훌쩍 위로 올리고 그녀의 팬티를 잡아 내렸다. 여대생은 내가 팬티를 내려주기 편하게 아예 엉덩이를 위로 올려주었다. 팬티를 내리자 여대생의 조개가 드러났다. '흠! 자기 말대로 섹스 많이 한 조개군!' 비록 여대생의 조개가 섹스를 많이 한 것 같아도 두덩이가 토실토실한 것이 맛있어 보였다. "자, 이제 감정 시작!"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다 벗고!! 알바 여대생〉은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3~10/29)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44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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