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수면간 잠든_사이에_퍽퍽 #음란동화 옛날 옛적에 한 왕국에는 공주님이 살았어요. 그 공주님은 마녀의 저주를 받고 잠에 들어버렸는데요. 그녀의 저주를 풀기 위해서는 그녀 아래에 있는 보지 구멍에 맞는 자지를 끼워 넣어야 했어요. 처음에 왕실에서는 이 흉측한 사실을 숨기기 위해 공주님을 진정히 사랑하는 사람이 키스를 하면 일어날 수 있다고 공표했죠. 하지만 시간이 점점 지나자, 잠들어서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는 그녀를 깨우기 위해 나라의 20대 남성들을 전부 왕실 연회로 불러들이게 돼요. 술을 가득 먹이고 발기한 남자들의 자지를 한 개씩 그녀의 보지 안으로 넣게 되는데.... 과연 잠든 공주님은 이 사실을 알고 있을까요? *** 가슴. 그녀의 큰 가슴이 처음으로 눈에 들어왔다. 침을 삼키고 손을 뻗어서 가슴을 쥐어보니, 손안에 가득 찰 정도였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파렴치해도 그녀의 가슴 사이에 좆을 끼고 흔들어보고 싶었다. 그럼 정말 코피가 날 것 같았다. “박아줘.” “고, 공주님...” “안쪽에 자궁에 닿을 정도로, 흐으, 쾅쾅.” 꽉 좆을 아래로 물며 말하는 벨라에 하인리히는 그녀의 허벅지를 꽉 잡았다. 양손으로 그녀의 허벅지를 잡은 후, 허리를 얕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직 다 안 벌어져서 처음에 과격하게 했다가는 버티지 못할 것 같아서였다.
작품 정보
〈다리 벌리고 잠든 공주〉는 서여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51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