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힘숨찐_왕국 적국에서_섹스 #문_열지_마세요! 갑작스러운 왕의 서거로 페일라와 카베르는 적국인 제국으로 와서 약혼 무효화를 선언하려고 하는데. “헤라도 한동안 안 올 예정이고. 3황자는 당연히 안 오고. 황제도 전쟁 때문에 골머리 아플 텐데. 우리, 적국에서 한 번 해볼까?” * 접합부에서 보글거리면서 애액과 정액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허리를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바닥으로 정액이 뚝뚝 떨어졌다. 흰 정액이 제국의 상징인 붉은색 카펫에 떨어지자, 흰 자국을 내며 사라지지 않았다. 그것을 본 페일라는 몸을 잘게 떨었지만, 도망갈 수 있는 곳은 없었다. 똑똑. “잠시 실례하겠….” “실례, 흐으, 라면 들어오지 마시죠!”

작품 정보

〈적국에서 기사님과 하는 짓〉은 서여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너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97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