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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아, 아빠!” 무혁의 손가락은 보짓물로 질척거리는 팬티 위로 올라가 있었다. 그는 손가락에 얕은 진동을 내며 밖으로 흘러나오는 물소리를 즐겼다. “아직도 아빠라고 불러주는 거야? 아빠보고 보지 적시는 딸이 어디 있어.” 듣기만 해도 화끈거리는 말에 수인은 붉어지는 얼굴을 가리려고 했다. 그러자 무혁은 귀엽다는 듯이 그녀를 바라보며 팬티 위에 올라간 손가락을 자유자재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긴 중지를 사용해서 툭 튀어나온 클리토리스 표피를 건드리기 시작했다. 느긋하게 손가락으로 원을 그리면서 가장 예민한 곳을 찾으려고 하는 것 같이 팬티 위를 유영했다. 이미 흠뻑 젖은 덕에 팬티는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흰 팬티는 투명해져서 검은 음모가 전부 다 보일 정도였다. 언뜻 보이는 붉은 클리토리스의 표피를 꼬집으며 자극했다. 보짓구멍을 자극당할수록 수인은 애액을 구멍 밖으로 토해졌다. “흐으, 아아아, 아빠!” “응, 우리 딸.”

작품 정보

〈아빠, 왜 거기가 두 개예요〉는 서여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너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1,40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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