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유사근친 나이차커플 나쁜남자 절륜남 유혹녀 #절륜녀 #네가_먼저_삼촌_자지_만진_거야 #조카_보지를_보게_될_줄이야 #자지_새끼들이_환장할_보지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느 날, 자신이 입양아라는 사실을 알게 된 미나. 혹시라도 부모님에게 버림을 받을까 두려워 그녀는 자신이 알게 된 사실을 모른 척한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과 어딘가 벽을 느꼈던 미나는 그 허전함을 채우기 위해 남자 친구 진수에게 매달리지만, 이내 그에게도 버림을 받게 된다. 그녀의 실연을 달래 주기 위해 부모님은 미나의 삼촌 민철이 운영하는 펜션으로 휴가를 오게 된다. 부모님이 데이트를 하러 나간 사이, 홀로 맥주를 마시고 취한 미나를 침대로 옮겨 준 민철은 그를 남자 친구로 착각해 풍만한 몸을 붙이며 자지를 만지는 미나에게 발정하고 마는데……. “네가 먼저 내 자지 잡고서 너 버린 새끼 이름 부르면서 좋다고 낑낑댔잖아. 그러니 삼촌이 조카 보지를 달래 줘야지. 안 그래? 그러니까 이제 못 물려. 넌 이제…….” “흐윽…… 제발요…… 흑으흐, 흑흑…….” “삼촌이랑 붙어먹는 걸레 보지가 되는 거야.” [본문 내용 중에서] “읏!” 어떻게든 정신을 차리려던 민철은 트레이닝복 바지 안으로 불쑥 들어온 말랑거리는 손에 펄쩍 뛰었다. 작은 손안에 들어간 예민한 자지는 그저 잡힌 것만으로 터질 듯 부풀어 꿈틀거렸다. 이건 뭐 아다도 못 뗀 꼬맹이보다도 못한 반응이라 자존심이 상할 정도였지만 거침없이 주물럭거리고, 흔들어대는 손놀림에 눈앞이 희뿌옇다. “씹! 고미나, 네가 먼저 삼촌 자지 만진 거야.” 민철은 비몽사몽인 미나를 향해 개소리를 하며 희미하게 남아 있던 도덕심을 날려 버렸다. 허리를 난잡하게 움직여 뜨거운 자지를 그녀의 손에 비벼대다가 프리컴이 나오자 조카와 자신의 옷을 순식간에 벗어 던졌다. 아기 같은 순진한 얼굴에 어울리지 않는 커다란 젖통과 수북한 음모로 덮인 가랑이, 진한 보지 냄새까지, 더없이 완벽하다. “하아…… 씨발, 조카 보지를 보게 될 줄이야.” 조카 보지에 환장해 번들거리는 눈빛과 자조적인 중얼거림에는 숨길 수 없는 욕정이 뚝뚝 흘렀다. 발딱 솟은 젖알은 탱글거리는 달콤한 푸딩 같고, 풍성한 검은 음모는 저 안에서 쏟아지는 물로 인해 잔뜩 젖어 물미역처럼 축축 처져 있었다. 민철은 길고 마디가 굵은 손가락을 벌름거리는 구멍 속으로 밀어 넣었다. 좁고 부드럽고 뜨거운 내벽이 자글자글 모여들며 손가락을 쪽쪽 빨아들이자 자지가 불끈거리며 투명한 액을 질질 흘려댔다. “자지 새끼들이 환장할 보지를 갖고 있었네. 그런데 오줌 싼 거 아니지? 우리 미나, 나이가 몇인데. 그치?” 푹 젖어서는 기대 이상의 조임까지, 민철은 현기증이 일 정도였다. 손가락만으로도 이 정도라면 자지를 넣는다면 얼마나 좋을지 소름이 돋을 정도다. “그런데 싸도 돼. 우리 조카 보지에서 나오는 건 내가 다 먹을 거거든.”

작품 정보

〈다 같이 먹는 떡〉은 당그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913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