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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초고수위 자보드립 재회물 친구>연인 몸정 절륜남 #19_방탈출 #앙숙이었던_동창_대물받기 #방탈출_위한_야한짓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야한 짓을 맘껏 해서 전광판 점수를 올려 주세요. 점수가 ‘100’에 도달해야지만 이 방에서 탈출하실 수 있습니다.] 절친 생일, 어쩔 수 없이 친구를 만나러 방탈출 카페로 간 보영은 그곳에서 고교 시절 앙숙이나 다름없었던 윤정원과 재회하게 된다. 그런데 비밀스럽게 안대를 쓰고 들어간 방에 윤정원과 단둘이 있게 되고 방을 탈출하기 위해서는 둘이서 야한 짓을 해야만 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왜 또 여기야?” 서울 한 방탈출 카페. 보영은 눈도 제대로 뜨지 못했다, 제 희고 풍만한 가슴이 멋대로 주물러지고 있어서. “나랑 좆질을 하고 싶었어?” “으, 하으……!” 신음이 내뱉어질 때마다 윤정원의 손의 움직임은 노골적으로 변해 갔다. 저번에 한 섹스만으로도 그는 보영의 성감대를 알아챈 것인지 여러 부위를 동시에 자극하며 그녀의 흥분을 부추겼다. “아아!” 찌릿찌릿한 자극에 거친 호흡이 제 귓가를 뜨겁게 데우자 보영은 이마를 그의 어깨에 비비며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자지맛 보니까 자꾸만 그 맛이 생각났어, 응?” 야하면서도 지나치게 노골적인 음성에 보영의 얼굴이 수치심으로 붉게 달아올랐다. 그러면서도 수치심보다 흥분이 앞서는 스스로의 모습이 낯설게만 느껴졌다. “하긴 한 번 맛 들리면 되돌릴 수 없지. 그것도 하필이면 내 대물 자지를 맛봤으니 구멍이 근질거려서 참을 수가 없었겠지.” 윤정원이 그렇게 말하며 보영의 다리 사이로 손을 밀어 넣었다. 음부를 살살 간질이며 그녀의 젖꼭지에 입술을 문질렀다. 간지러운 듯 짜릿한 감각에 절로 허리가 흔들렸다. “하으!” 인정하긴 싫었지만 그의 말대로였다. 윤정원의 자지를 맛본 뒤로 자꾸만 그 맛이 생각나서 공부가 안 되고 그와 했던 섹스가 시도 때도 없이 떠올라서 괴로울 정도였다. “으읍.” 윤정원이 보영의 보지 구멍 속으로 손가락을 집어넣더니 안을 더듬어 왔다. 이어 가슴을 세게 빨리자 머릿속이 하얗게 휘발되는 느낌에 할 말을 잃었다. 큰일이었다. 가슴을 조금 희롱 당했을 뿐인데, 질척하게 젖은 내벽이 매만져졌을 뿐인데 엄청나게 흥분해 버렸다. 몰캉한 혀가 젖꼭지를 꾹 누르고, 핥아 올리자 허리가 비틀렸다. 거기다 손가락으로 보지 구멍을 쑤셔대자 정신이 나갈 정도로 좋았다. 눈가가 파르르 떨리고 호흡이 가빠졌다.

작품 정보

〈능욕 방탈출〉은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74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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