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판타지 고수위 수인물 강공 절륜공 소심수 늑대가_지배하는_세상 #온몸이_떨리고_성기가_발기하고 #나_때문이니까_내가_풀어줄게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때는 모든 종족이 평화롭게 살던 아스널 왕국, 하지만 인간의 욕심으로 지금은 늑대가 지배하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 수인들 중 가장 힘이 약한 토끼 수인들은 아무도 오가지 않는 힐레스트 산봉우리에 숨어 살고 있다. 성장이 느려 아직 키도 작고, 귀여운 얼굴의 시엘은 노령이신 부모님과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형을 대신해 가장 노릇을 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형 메토가 몹시 아프게 되고, 그를 낫게 하기 위해 시엘은 아무도 모르게 집 밖을 나서게 되는데……. “미안하게 됐군. 아무래도 네 몸의 열은 나 때문에 그러는 것 같아.” “네?” “나는 꽤나 페로몬이 강하거든.” “페, 로몬?” “그래, 넌 지금 나한테 발정하고 있는 거야.” [본문 내용 중에서] “흐…….” “나 때문에 생긴 일이니, 내가 풀어 줄까?” “아, 아니…… 읏!” 그의 따뜻한 혀가 목에 닿았다. 이상야릇하게 퍼지는 간지러운 촉감에 시엘은 움찔거렸다. 그사이 시엘의 몸을 더듬던 그의 손끝이 바지 안으로 파고들었다. 그리고 왕성하게 부푼 시엘의 성기를 능숙한 손길로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아앗, 읏…….” 머릿속이 새하얗게 타올랐다. 부모님께 이런 짓을 함부로 하면 안 된다고 배웠는데, 남자의 손길이 너무 기분 좋아서 떨칠 수가 없다. 노련하게 아래를 애무하며, 그는 시엘의 귀를 할짝거리며 속삭였다. “많이 쌌네? 나 때문에 이렇게 젖은 거야?” “아흑…… 이, 이러지 마, 세요. 함부로 이런 짓을 하면, 읏…… 부모님이 안 된다고…… 하읏!” “돼. 난 너랑 번식 활동을 하고 싶어.” “……!” “넌, 모르지? 지금 네가 어떤 표정을 짓고 있는지.” 그의 손길이 더욱 짓궂어졌다. 성기를 강하게 움켜쥐는 남자의 손길에, 시엘은 무의식적으로 그의 몸을 끌어안았다. 그리고 그의 품에서 앓는 신음 소리를 냈다. “아, 으읏, 응……!” “이렇게 나한테 박히고 싶어서 안달 났으면서, 거짓말을 하는 거야?”
작품 정보
〈[BL] 늑대님, 심술부리지 말아요〉는 기릿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8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