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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강공 절륜공 동정수 #굴림수 오메가로_발현한_사제 신께_네_순결을_바쳐라 제단에_벌거벗은_채_묶여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노시아 제국민들에게 가장 존경받는 교황 실베스터에게 어릴 때 거둬져 사제가 된 유리.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오메가로 발현이 되는 바람에 사제로서는 가져서는 안 되는 육욕에 잠식되어 매일 밤 자위를 하게 된다. 결국 교황인 실베스터에게 자신의 죄를 고백하러 간 유리는, 죄를 용서받기 위해 신전 지하실에 있는 예배당에 벌거벗은 채 묶이게 되는데……. “넌 아주 타고난 음탕한 몸을 지녔군.” “……죄, 죄송합니다.” “당장 신께 네 몸을 바치며 속죄해야겠다.”

작품 정보

〈물고 빨리는 사제님〉은 기릿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285였다.

평점은 리디 4.0점(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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