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강공 절륜공 계략수 동정수 #굴림수 오늘_넌_내_정액을_받아야_해 젖만큼_좆도_귀여울까? 아버지_좆받이면_내_좆받이도_돼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기를 당해 큰 빚을 진 아버지를 돕기 위해 부모님 몰래 일을 찾던 지우는 일한 그룹의 회장인 이세권의 저택에서 ‘특별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어떤 일인지 잘 몰랐던 지우는 세권의 옷시중을 들며 자신이 해야 할 일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된다. 아무리 돈이 중요해도, 남자의 밑에 깔려 그의 좆받이가 되는 일은 하고 싶지 않았지만, 집안의 빚을 모두 갚아 준다는 말에 결국 지우는 세권에게 얌전히 다리를 벌리게 되는데……. “오늘 난 너를 안을 거다.” “안 되는데…… 이런 짓 하면…….” “돼. 네가 나한테 다리를 벌리면, 너희 집 빚도 내가 해결해 주지.”
작품 정보
〈색정광 부자의 노예 일지〉는 기릿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1,052였다.
평점은 리디 5.0점(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