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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동정수 엉뚱수 강공 절륜공 #집착공 여장하고_지하철에서 엉덩이와_허벅지를_쓰다듬는_잘생긴_남자 다음_역에서_같이_내리실래요?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들만 줄줄이 낳아 딸을 바란 어머니 때문에 지현이라는 여자 이름을 갖고 어릴 때 치마를 입어야 했던 그는, 그런 자신의 모습이 너무나 싫었다. 그런데 대학에 입학하면서부터 메이크업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새로운 취향에 눈을 뜨게 된다. 바로 여장을 하고 돌아다니는 것. 그것도 여장한 자신을 누군가 추행해 주면 좋겠다는 글러 먹은 생각을 갖고서. 그런데 그게 이루어졌다! 어느 날, 지하철을 타고 가던 지현은 뒤에서 자신의 엉덩이를 쓰다듬는 남자에게 흥분해 버리고 마는데……. “저…… 남자예요.” “오히려 그게 더 좋은데? 나 너같이 귀여운 애 처음 봐.” “제, 제가 귀여워요?” “긴 생머리도 취향이고, 울 것 같으면서도 여장 남자라고 먼저 말해 주는 게 미치도록 귀여워. 엉덩이랑 허벅지 조금 만졌다고 좆이 바짝 선 것도 귀엽고.”

작품 정보

〈여장하다 따먹혔다〉는 벨여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434였다.

평점은 리디 4.2점(1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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