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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_고수위 자보드립 근친 남매물 찐근 누나_나보다_큰_딜도는_못_봤지? #배덕한데_맛있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샤워 후 옷 입는 것도 잊고 게임 삼매경에 빠져 있던 동수는 목이 말라 방을 나섰다. 주방에서 물을 마시고 그의 방으로 돌아가던 중 복도 끝에 있는 욕실 문 테두리로 불빛이 새어 나오고 있는 걸 발견한다. 불도 끄고 볼일도 볼 겸 그리로 향한 동수. 아무 생각 없이 문을 벌컥 열었는데, 하나뿐인 싸가지 누나 지수가 자신의 가슴을 야릇하게 애무하고 있는 게 아닌가. 알몸인 상태로 마주하게 된 남매는 그날 이후로 서로의 육체에 강한 끌림을 느끼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누나 가슴 탄력 죽인다.” 녀석의 손이 명치를 지나 젖가슴까지 올라왔다. 나머지 한 손은 여전히 허벅지 사이로 파고들고 있었다. 그는 여전히 재생되고 있는 동영상을 흘깃 쳐다봤다. 동영상 제목을 본 그가 낮게 웃으며 그녀의 목덜미에 입술을 묻었다. “딜도가 필요했구나, 우리 누나.” 그가 말을 할 때마다 아찔한 기분이 전신으로 번져 나갔다. 그녀는 입술을 꽉 깨물었다. 당장 내 몸에서 떨어져, 라고 소리를 쳐도 모자랄 판에 기대를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어떻게 해줄까?” 동수는 지수가 대답하지 않을 것이라는 걸 알면서도 계속 질문을 던졌다. “뒤에서 박아 줘?” “…….” “그게 아니면 돌려놓고, 앞에서 박아 줄까?” “…….” 그녀의 숨결이 가빠졌다. “복잡하게 생각할 거 없어.” 동수의 귀두가 엉덩이 틈 사이로 밀려들어 왔다.

작품 정보

〈누나의 딜도가 되고 싶어요〉는 디도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56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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