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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자궁섹 나쁜남자 계략남 연하남 절륜남 #물_존나_많은_물복숭아_보지인데 #어떻게_석녀로_오해하게_만들지? #누나가_정말_원하는_거_줄게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수면 중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누나, 남자 친구 생겼어요?” 새림은 첫 남자 친구와의 관계에서 석녀처럼 계속 아무것도 못 느꼈다. 그런 그녀가 친구와 나눈 문자를, 엄마가 입주 도우미로 일하는 저택의 아들 인호가 보게 된다. “남자 친구 언제부터 있었어요?” “이제 150일쯤 됐어.” “…….” 인호는 말없이 그녀를 빤히 쳐다봤다. 이때부터였다, 자고 일어날 때마다 보지와 가슴이 한껏 예민해진 것은. *** “인호에게 남자 친구 생긴 거 들키지 마.” 새림은 사모님이 왜 제게 그런 말을 했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인호는 ‘엄친아’가 이런 애를 두고 하는 말이구나, 생각이 들 정도로 예의 바르고 어른스러웠다. 그래서 더욱 찝찝하게 들린 충고였다. 새림은 선잠에 들었고, 몸 위를 누르는 이질적인 무게감에 잠에서 깼다. 이윽고 그녀는 가슴을 빨고 있는 인호를 시야에 담고 만다. “흐읍……!” 인호가 가슴을 빠는 걸 멈췄다. 새림은 반사적으로 눈을 감았다. 그러자 커다란 손이 새림의 양 뺨을 감싸 잡았다. “새림 누나.” 뜨겁고 축축한 숨결이 입술 바로 앞에서 내려왔다. “깼어요?” [본문 내용 중에서] 입안으로 정액이 꿀렁꿀렁 쏟아졌다. “우욱…….” 꼴깍. 새림은 갑작스럽게 밀려오는 뜨겁고 비릿한 액체를 얼떨결에 일부 삼켰다. 목구멍을 타고 몸속에 인호의 정액이 펴 발라지는 기분에 미간을 찡그렸다. 그녀가 정액을 삼킨 뒤에도 인호는 멈추지 않고 남은 액을 전부 욱여넣었다. 새림의 입안은 또다시 희멀건 정액으로 가득 찼다. 인호는 남은 한 방울까지 전부 털어내듯 허리를 잘게 움직이고 나서야 입안에서 좆을 빼냈다. 새림은 수컷내가 진동하는 비릿한 정액을 머금고,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몰라 감긴 눈꺼풀 안에서 눈동자를 굴렸다. ‘어떡하지, 뱉어……? 잠결에 흘린 것처럼?’ 새림이 결심한 찰나, 인호의 굵직한 손가락이 입술을 가르고 들어와 혀 위를 꾹 눌렀다. “왜 안 삼켜요? 어제까지만 해도 자면서도 기특하게 잘 삼키더니, 이상하게.” “…….” 꼴깍. 새림은 깨어 있는 걸 들킬까 봐 정액을 한 번에 삼켰다. 그러자 인호가 목울대를 떨며 낮게 웃더니 그녀를 깊게 끌어안았다. “잘했어요, 누나. 앞으로도 지금처럼 하면 돼요.”

작품 정보

〈누나, 안 자는 거 알아요〉는 유별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54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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