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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 현대물 외국인 다인플 절륜남 유혹남 연하남 #누나_더워? #더우면_옷_벗으면_되지 #걱정하지마_나도_같이_벗을게 #누나_동생_지금_내_누나랑_뒹굴고_있어 #누나_진짜_맛있다 #앞으로_누나_단골이_될게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릴 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를 따라 해외로 오게 된 시온은 어머니의 재혼으로 저스틴과 가족이 되었다. 비록 생일은 두 달밖에 차이가 나지 않지만, 그래도 ‘누나, 누나’라고 부르며 자신을 잘 따르는 저스틴 덕분에 시온은 해외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었다. 하지만 사춘기가 지나면서 둘은 점점 멀어지기 시작했고, 지금은 하루에 말 한마디 나누기도 어려운 데면데면한 사이가 되어 버렸다. 그러던 어느 날, 부모님이 해외여행을 가시게 되면서 둘만 집에 남게 되고, 늘 그녀를 무시하던 저스틴이 함께 술을 마시자고 제안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아, 더워. 왜 이렇게 더운 거지? “누나, 더워? 그러면 시원하게 옷 벗으면 되지.” “어? 아니, 그래도 네가 있는데 어떻게…….” “우리 사이에 뭐 어때? 정 불편하면 나도 벗을게. 그럼 되지?” 말도 안 되는 이안의 말에 시온이 고개를 저었지만, 어찌나 행동이 빠른지 어느새 입고 있던 티셔츠와 바지를 벗어 버린 그의 모습에 그녀는 너무 놀라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다. 얼큰하게 취했던 술이 다 깼다. 갑자기 옷을 벗은 것도 벗은 거였지만, 온통 근육으로 짜여진 가슴과 배, 게다가 몸에 딱 붙는 브리프가 터질 듯 솟아 있는 저건……. “헉! 너, 지금 이게 무슨…….” “자, 나도 벗었으니 누나도 이제 벗어. 덥다며?” “아니, 괜…….” 괜찮다고, 이제 안 덥다고 대답하기도 전에 다가온 커다란 손이 그녀의 민소매 티를 위로 홀랑 벗겨 버렸다. 속옷 기능도 함께 있는 티였기 때문에 안에 아무것도 입지 않았던 시온의 맨가슴이 그대로 노출이 되었다. 깜짝 놀란 시온이 악! 비명을 지르며 양손으로 가슴을 가렸지만 오히려 절반도 가려지지 않는 그 모양새가 더 야하다는 걸 그녀는 알지 못했다. “후, 씨발, 예상은 했지만 더 꼴리는 가슴이네. 누나, 가슴 진짜 예쁘다.” 가슴을 가리고 있던 그녀의 손을 가볍게 치운 이안이 이내 커다란 손으로 가슴을 감싸 주물럭대기 시작했다. 생전 처음 타인의 손이 가슴에 닿자 그 짜릿함에 그녀의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으, 으응. 이안, 이러지 마.” “뭘 이러지 마? 이것 봐, 누나. 누나 가슴 좋다고 벌써 이렇게 유두가 뾰족하게 섰어.” 커다란 가슴 끝에 매달려 있는 자그마한 분홍빛 유두가 생소한 손길에 오똑 서자 그걸 엄지와 검지로 잡고 문지르던 이안이 그대로 고개를 숙여 입안에 머금었다. “흐으, 읏! 이, 이상해…….” 이안의 입안에 빨려 들어간 유두가 그의 혀에 이리저리 굴려지자 그 이상하고 축축한 감촉에 시온이 자지러지는 교성을 내질렀다. 한참 동안 양쪽 유두를 번갈아 가며 입에 넣어 빨고 비비고 이로 잘근잘근 씹어대던 이안이 처음보다 두 배는 커졌을 때에야 비로소 젖꼭지를 놓아주었다. 난생처음 겪는 감각에 혼이 나간 듯 멍한 얼굴로 신음 소리를 내는 시온의 모습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야했다. “씹, 누나 지금 표정 진짜 야하다. 큰일이네, 충분히 풀어 줘야 하는데 그렇게 꼴리는 표정 지으면 나보고 어쩌라는 거야. 휴…….”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중얼거리는 이안을 보며 시온은 저도 모르게 그의 얼굴을 감싸고는 입술에 살짝 입을 맞추었다. “하, 진짜 돌겠네. 날 아주 죽이려고 작정을 한 거지?” 생각지도 못한 시온의 돌발 행동에 안 그래도 위태위태했던 이안의 이성의 끈이 끓어져 버렸다.

작품 정보

〈누나 맛집〉은 야한망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18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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