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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연하남 동정남 계략남 절륜남 고수위 자보드립 #더티토크 #짝사랑남 #예뻐요 #나랑_사귈래요? #누나_나_좀_따먹어주면_안돼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섹스하는데 나이가 뭐가 중요해요?” “야!” “난 매일같이 누나 생각하면서 딸쳤어요. 몽정도 누나 꿈꾸면서 했고.” 남자 친구의 바람을 목격한 날, 자신을 십 년 넘게 짝사랑해 왔다는 연하남이 혜진에게 불쑥 다가온다. “어서 만져 줘요, 누나.” 혜진은 우람한 크기의 페니스를 보며 얼굴을 붉혔다. 어린 동생이었던 도윤의 페니스를 쥐고 흔들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누나, 나 미칠 것 같아요. 빨리…….” “아까보다 훨씬 조여요. 누나, 흥분했죠? 다른 남자가 섹스하는 거 훔쳐본다고 생각하니까 더 조이네.” [본문 내용 중에서] “누나, 오늘 나한테 잘못한 거 있잖아. 그거에 대한 벌이라고 생각해요.” 윤성이 혜진의 엉덩이 밑에 손을 집어넣었다. 그녀가 움직이지 못하게 양손으로 단단하게 받치고는 츄릅, 소리가 커질 정도로 음핵의 뿌리까지 강하게 빨아들였다. “악, 흐읏, 제발 좀 그만…….” “싫어요. 내 마음대로 누나 가지고 놀래.” 윤성이 그녀의 여린 살점을 삼켜 버릴 기세로 더욱 빨아들이고는 혀로 질구를 핥았다. 그가 질구에 혀끝을 살짝 밀어 넣자 혜진이 몸부림치며 그의 단단한 어깨를 밀어냈다. “이상해. 하지, 으흣…….” “혜진아, 얌전히 있으라니까.” 윤성이 낮게 으르렁거리며 몸을 일으켰다. 철컥, 소리가 나면서 그가 벨트를 풀었다. 그리곤 커다란 손아귀로 그녀의 양 손목을 휘어잡았다. 그가 벨트를 길게 늘어뜨리고는 그녀의 손목을 벨트로 결박시켰다. 윤성이 흠뻑 젖은 그녀의 질구를 어루만지면서 손가락을 하나 집어넣었다. “야아, 윤성아.” “하아, 매번 느끼지만, 항상 좁네요.” “아으읏, 하…… 손에 묶은 거 풀어, 어서, 흣.” 윤성이 혜진의 귓가를 혀로 핥으며 손가락을 하나 더 집어넣자 그녀가 신음했다. “왜 자꾸 부정해요? 누나도 내가 만져 주면 좋잖아.” “으흥, 아니라니까…….” “뭐가 아니야, 겨우 손가락 두 개도 좋다고 꽉 조이고 있으면서.”

작품 정보

〈누나, 나 좀 어떻게 해줘요 - 외전〉은 탱글탱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96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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