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연하남 동정남 계략남 절륜남 고수위 자보드립 #더티토크 #짝사랑남 #예뻐요 #나랑_사귈래요? #누나_나_좀_따먹어주면_안돼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섹스하는데 나이가 뭐가 중요해요?” “야!” “난 매일같이 누나 생각하면서 딸쳤어요. 몽정도 누나 꿈꾸면서 했고.” 남자 친구의 바람을 목격한 날, 자신을 십 년 넘게 짝사랑해 왔다는 연하남이 혜진에게 불쑥 다가온다. “어서 만져 줘요, 누나.” 혜진은 우람한 크기의 페니스를 보며 얼굴을 붉혔다. 어린 동생이었던 도윤의 페니스를 쥐고 흔들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누나, 나 미칠 것 같아요. 빨리…….” “아까보다 훨씬 조여요. 누나, 흥분했죠? 다른 남자가 섹스하는 거 훔쳐본다고 생각하니까 더 조이네.”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빨리 말해 봐요, 박아 달라고.” “……흐읏.” 자존심이 슬슬 상했다. 애초에 그에게 섹스는 안 된다고 못 박아 놓고, 손으로 만져 주고 빨아 주고, 게다가 지금은 다리까지 벌려 주고 있었다. 윤성이 여우같이 느껴졌다. 순수한 얼굴로 아무것도 모르는 표정을 하지만, 그의 의도대로 흘러가고 있는 게 분명했다. “버릇이 안 좋네요.” 윤성이 아까와는 다른 음성을 내며 허리를 굽혀 그녀의 유두를 이로 깨물었다. “윤, 윤성아.” “네. 저 윤성이에요, 누나.” “아, 흣, 아파.” “아파요? 난 누나 더 아프게 할 수 있어요.” “흐응, 뭐?” 윤성이 서늘하게 입매를 비틀더니 그녀를 안아 들고 유리창으로 향했다. 강남 한복판에 있는 스위트룸은 시티뷰였다. 이 시각에도 야근하고 있는지 옆 건물에 불이 켜져 있었다. 윤성이 반쯤 가려져 있던 커튼을 완전히 올렸다. 그녀의 양손을 유리창에 대게 하고 허리를 숙이게 했다. “뒤로도 박고 싶어요.” 그 말과 동시에 귀두만 살짝 걸쳐져 있던 페니스를 그대로 꽂아 올렸다. “하읏, 흐응!” “하아, 누나, 난 뒤로 박는 게 더 좋, 좋네요.” 퍽, 퍽, 퍽, 퍽. 윤성이 그녀의 둔부가 아파질 정도로 미친 듯이 허리를 흔들어대기 시작했다. “누나 보지 맛있어요.”
작품 정보
〈누나, 나 좀 어떻게 해줘요〉는 탱글탱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22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