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아, 앞에는 니가 닦을래?” 아뿔사! 나는 그제야 눈치챌 수 있었다. 무심결에 몸을 돌리느라 하반신을 그녀의 코 앞에 그대로 내보이고 있었던 것이다. 이미 잔뜩 발기된 내 물건은 일직선으로 빳빳이 고개를 쳐들고 있었다. “으, 응. 내가 할게.” 나는 허둥지둥 물건을 가린 채 샤워기를 틀었다. 하지만 그게 더 엉뚱한 결과를 초래했다. 나는 문을 박차고 나가 침대로 돌진했다. 그리고 누나를 덮쳤다. 출렁하면서 침대가 거칠게 움직였다. 누나는 비명을 지르면서 본능적으로 다리를 오므리면서 가슴을 가렸다. "어머. 뭐하는 거야?" 누나가 나를 밀어냈지만, 나는 발정난 개처럼 누나의 유방에 얼굴을 묻었다. 아아… 멀리서 볼 때보다 더 예쁜 유방이다. 그때 누나의 오른 쪽 손이 스르르 밑으로 기어 내려갔고, 이어 내 팬티 속을 파고들었다. 그리곤 아까처럼 내 털과 민감한 피부를 살살 쓰다듬었다. ‘아아 누나… 제발’ 제발 내 물건을 시원하게 꽉꽉 잡아 달라고 나는 간절히 기도했다. 그러나 누나는 차마 내 물건을 만지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누나의 흥분이 고조되기를 목 빠지게 기다렸다. 벌겋게 드러난 육봉이 누나의 입술을 찌를 것처럼 불끈거렸다. 쪼그려 앉아있는 누나의 젖은 팬티 사이로 거뭇거뭇한 치모가 비치는 것 같아 아찔하게 흥분되었다. “누나! 빨리 씻어 줘!” 날숨을 몰아쉬던 누나가 내 허벅다리를 쓰윽쓰윽 닦아내기 시작했다. 누나의 손가락 끝으로 봉알이 닿자 미칠 지경이었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노팬티로 엎드린 의붓누나〉는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6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