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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노출광 여류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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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찢어지는 경미의 비명소리와는 상관없이 장훈의 눈은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것만 같았다. 그 동안 에로물은 숱하게 찍어봤지만 눈앞에 펼쳐진 그런 광경은 정말이지 처음 대하는 것이었다. 무성한 검은 숲에 싸인 자글자글한 주황색 꽃잎. 한가운데 방긋이 입을 벌리고 있는 동굴… 박감독의 손가락이 여전히 그곳을 들락거리고 있었다. “제발, 제발요…!” 이제 한껏 벌어진 다리 사이를 촬영하고 있는 캠코더는 문제도 아니었다. 이 말도 안 되는 상황이 가져다주는 자극과 박감독의 음험한 손가락이 경미의 숨을 가쁘게 만들었다. “혹시 젖을 안 만져줘서 오줌을 못 싸나?” 능글능글한 박감독은 아예 바닥에 털썩 주저앉아버렸다. 물론 경미의 다리는 여전히 활짝 벌어진 상태였고, 이제 그의 손은 부지런히 그녀의 블라우스 단추를 풀러내고 있었다.

작품 정보

〈노출광 여류작가〉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37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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