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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로판 카리스마남 절륜남 동정녀 순종녀 #적국의_귀족들_앞에_바쳐져 #젖꼭지와_엉덩이를_드러낸_채 #왕자들의_씨받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녀는 분명 지상에 남은 최후의 세로니아의 핏줄, 이 노예는 그레이든의 씨를 받을 씨받이로 이용해, 향후 일어날지도 모를 세로니아와 살문의 반발에 대비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저희 두 사람이 이 노예를 조교하고 씨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새벽의 왕국 세로니아, 실로 세로니아는 대륙의 역사에 영원히 기록될 전성기를 맞이하는 중이었다. 그러나 영광은 오래가지 않았다. 대제국 살문에게 아첨해 그 영광을 나눠 받고 있던 세로니아는, 북대륙의 대제국 그레이든에게 살문이 멸망 당하자 순식간에 바스러졌다. 그리고 세로니아의 가장 고귀한 보물, 세로니아의 황금 햇살이라 불리우는 아름다운 왕녀 이오네는 가장 값비싼 전리품이 되어 그레이든에 끌려가게 된다. 승전제의 연회 한가운데 은쟁반에 바쳐져 귀족들의 눈요깃감이 된 이오네의 앞에 이 전쟁의 승리의 주역이자 그레이든의 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은발의 샤프한 미남 왕자 라시드와 흑사신이라 불리는 검은 머리의 왕자 레오니드가 나타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오오…….” “과연…….” 이 비밀스러운 연회에 초청받은 그레이든의 고귀한 귀족 남자들이, 황금빛 시폰 레이스가 더 유혹하듯 시선을 끄는 노예 공주의 젖꼭지에 시선을 빼앗긴 채 낮게 신음성을 냈다. 공주의 젖꼭지는 그 자체만으로도 사탕처럼 탐스러웠으나, 그 분홍빛 열매 주위로 뿌려진 금빛의 스팽글은 이오네의 예쁜 젖가슴을 한층 더 먹음직스러운 상품으로 장식하고 있었다. 하나하나 순금을 갈아 만든 황금의 스팽글은 작은 별과 하트 모양으로 만들어져 있었는데, 이오네의 희고 훌륭한 젖통이 귀족님들의 눈앞에서 흔들릴 때마다 갖은 방향에서 빛을 받아 보석처럼 반짝거렸다. 누구도 모를 수 없었다. 사랑의 여신이 손수 빚어 세상에 내려놓은 듯 탐스러운 저 단백질 인형이, 오직 사랑받기 위해 창조된 존재의 꿀을 품은 듯 달콤한 저 젖꼭지가 이제껏 누구의 손길도 혀도 입술도, 하다못해 눈길조차 닿은 적이 없는 순결한 것임을. 세로니아의 엄격한 왕녀 교육은 대륙 전체에서도 소문난 것이었다. 더군다나 저 왕녀는 그 악독한 살문의 늙은 왕이 성년이 되기만을 노리며 사육해 온 달콤한 디저트였다. 세로니아의 왕은 살문의 왕의 명령이라면 절대적으로 복종했고, 거대한 제국의 왕에게 바칠 아름다운 공주가 있음을 다행으로 여겼다. 그러나 공주가 성년을 맞는 것을 이틀 앞두고, 세로니아의 왕궁은 살문이 아닌 이들 그레이든의 군홧발에 짓밟혔다. 그런 탓에 저 천국처럼 달콤한 아름다움은 어떤 남자의 손길도, 세속의 때도 묻지 않은 채 순결하고 고귀한 상태 그대로 그레이든의 왕궁에 전리품으로서 바쳐질 수 있었다.

작품 정보

〈노예 왕녀 순종 조교〉는 라피넛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4 늘어 누적 3,04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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