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가상시대물 씬중심 능욕 수치 강압 분수 #더티 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자보드립 계략남 절륜남 나쁜남자 #냉정남 #순정녀 #동정녀 #순진 여주 배 나온 노인에게 팔리게 될 처지인 안젤라. 그녀는 노예 경매장을 기웃거리다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노예가 된다. “보십시오. 이 젖통, 이 출렁거림, 정말 아름답지 않습니까?” “이거 놓으라니까요! 전 노예가 아니라고요!” 심드렁히 경매에 참여했던 사람들도 자세를 바로 세웠다. 속옷만 입은 여자는 대충 봐도 눈길을 끌었다. “뭐 하는 거예요! 하지 마!” 안젤라를 끌고 온 사내들이 아무렇지 않게 그녀의 다리를 벌렸다. 하지만 그녀의 목소리를 들어주는 사람은 없었다. “꼭 고양이가 할퀴는 것 같군. 반항하는 계집도 좋아. 굴복시키는 맛이 있거든.” “뭘 좀 아시는 분이군요. 저런 계집을 길들이면 정복감이 엄청나지요. 저래 보아야 보지에 좆을 박아주면 좋다고 앙앙 울면서 주인님, 주인님 할 텐데.” 결국 젊은 남자에게 팔리게 된 안젤라는 그의 아래에서 울게 되는데……. “네가 누구라고?” “아흣! 저, 저는 주인님의 성노예예요. 하으응!” 노예가 된 안젤라는 신음하며 쾌락을 만끽했다.

작품 정보

〈노예 길들이기〉는 야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3,555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