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노팬티로 헐떡이고 있는 그녀에게 이번엔 다른 명령을 내렸다. “탁자 위에 올라가서 오줌 싸듯 쪼그려 앉아봐.” 잠시 머뭇대던 그녀는 어쩔 수 없이 탁자 위로 올라갔다. “치마 번쩍 들고 다리 좀 쫙 벌려봐. 구멍 속 좀 자세히 보게 .” 무성한 수풀에 둘러싸인 그녀의 음부가 쩍 벌어진 채 느른한 액을 흘리고 있었다. “오! 위에도 다 벗어봐! 홀딱!” *“엉덩이도 흔들면서 자위를 해보라고!” “아이잉…!” 사장의 말에 엉덩이를 들면서 허리를 흔들었다. 그러면서 손가락으로 콩알과 질구를 자극했다. 이미 부끄럼도, 수치도 사라진지 오래다. “좀더 빨리!” 사장이 신음소리를 뱉으며 내 상의 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그의 손은 빠르게 브래지어를 들추며 유방을 그러쥐었다. “아욱! 내 젖 터져!” * “헉! 이사장님 뭐하시는 거예요?” 이사장이 장미의 뒤를 쫒아와 치마를 걷어 올린 것이다. “흐흐! 김 선생 팬티 안 입었네? 그럼 이 팬티는 김 선생 팬티가 맞네! 그렇지? 대체 여기서 뭐하고 있던 거야?” 너무나 놀라고 수치스러워 얼음처럼 서있던 장미는 이사장의 손에 이끌려 소파로 향했다. “흐흐흐, 좋았어?” 이사장이 손이 장미의 치마 안으로 들어오며… “헉!” *“당신, 피디들과 연예인들한테 잘 대줘서 걸레로 소문났던데?” 후후! 이 정도로 그녀에게 모욕을 주고 나니 조금은 속이 시원하다. 헉! 그런데 내 앞에서 무릎 꿇고 뭐하는 거야? “호호, 사장님 알고 있었어요? 그럼 제 면접은 몸으로 봐야하는 것 아닌가요? 나 정말 잘 빨아준단 말이에요!” 하아! 그녀는 너무나 능숙하게 바지 지퍼를 내리고 내 그것을…!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노예가 된 신입여직원 (체험판)〉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8,57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