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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노브라 여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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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사람이 별로 없는 막차이긴 하지만 전철 안에서 사내들에게 둘러싸여 위아래 치부를 모두 드러내놓고 능욕 같은 애무를 받고 있는 현실이 도무지 믿겨지지가 않았다. 옆의 사내는 손가락 하나를 더 집어넣더니 위아래, 좌우로 마구 휘저어댔다. 안 그래도 흠뻑 젖어있던 연지의 음부에서 투명한 액체가 질질 흘러나와 시트까지 적시고 있었다. 그때 다시 남자의 음흉한 음성이 연지의 귓전을 울렸다. “니 꺼는 안 빨아줘도 될 것 같은데, 내 꺼나 함 빨아보지?” * “이러지 마. 제발” 선생이 애원을 했다. 하지만 이미 달아오를 대로 달아오른 나는 그녀의 애원 따위는 들리지도 않았다. 선생의 양 다리를 넓게 벌렸다. 부스스 일어선 선생의 털 무더기 밑에 위치한 꽃잎에 곧바로 내 입을 가져다 댔다. 선생의 신음 소리가 들렸다. 곧바로 선생의 쫙 갈라진 계곡을 두 손의 손가락을 이용하여 넓게 벌렸다. 선생의 꽃잎은 무용실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 아래에서 짙은 갈색 빛으로 빛났다. * “티셔츠 올려! 이젠 니 젖이 얼마나 맛있는지 봐야겠어.” 꿈을 꾸는 듯 몽롱한 표정으로 선생님은 말없이 티셔츠를 위로 올렸다. 나는 브래지어도 찌익 잡아당겨 찢어버렸다. 여자 속옷이 이렇게 힘이 없다는 것을 나는 처음 알았다. 출렁거리며 모습을 드러낸 두 개의 젖무덤은 스무 살 처녀처럼 하나도 처지지 않아 탱탱 그 자체였는데, 짙은 자주색의 젖꼭지는 이미 빨딱 화를 내고 있었다. 나는 걷잡을 수 없는 흥분을 느끼며… 내게 등을 보이면서 담임은 브래지어와 팬티 바람으로 다시 누웠다. 그 누운 뒷모습이 너무나도 도발적이었다. 매끈하게 패인 등허리 밑으로 둥글게 솟아난 담임의 풍만한 둔부에 그대로 팬티를 까 내리고 뒤에서 덮치고 싶은 강한 충동이 일어났다. “대길아. 이리와. 같이 눕자.”순간, 난 내가 잘못 들은 게 아닌가 싶어 귀를 의심했다. “괜찮아. 이리 오래도.”다시 재촉하는 담임의 말에 나는 재빨리 침대 위로 올라가 옆에 누웠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노브라 여교사〉는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88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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