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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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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네버 세이 굿바이(Never Say Good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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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너만 태어나지 않았어도 됐어."" 어둠이 내리깔린 새벽, 익숙한 목소리가 중얼거렸다. 그 음성은 한 자락 연기처럼 소녀의 숨통을 짓눌렀다. 그 날 이후였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저주에 잠식되고 만 것은. 해나는 그렇게 스스로를 저주 속에 가둬버렸다. “너만 있어주면 돼."" 어릴 적부터 소년에겐 소녀밖에 없었다. 하지만 마음을 주면 줄수록 소녀는 뒷걸음친다. 그런데도 그놈의 마음이란 게 자꾸만 깊어지기만 한다. 마음 둘 곳 없는 그녀를 넓은 가슴에 품어주고 싶다. 그래서 무진은 어른이 되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몸에 난 가시로 찔러 죽이는 가시 공주와 그녀를 사랑한 연인. 두 사람이 찾아 헤매는 것은 수많은 사람 가운데 “너”여야만 하는 이유. 행복하라며 놓아주는 일은 죽어도 못하겠으니, 부디 Never say goodbye…….

작품 정보

〈네버 세이 굿바이(Never Say Goodbye)〉는 이경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은세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3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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