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나이차커플 절륜남 계략남 순진녀 엉뚱녀 #부탁이니까_보지_좀_보여줘 #안_넣을게_비비기만_할게 #아저씨_자지로_보지_속에_들어가고_싶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순수하고 착하다 못해 세상 물정 모르는 유라는, 어느 날, 옆집에 사는 ‘오타쿠’라는 이미지를 현실화한 듯해 보이는 중년 남자 덕후에게 아주 이상한 부탁을 받게 된다. “크, 크흠, 유라야, 부탁이니까…… 부탁이니까…… 유라의 보지를 보여 줘!” “네, 네!?” “나, 난 불치병이 있어……! 그래서…… 그래서 유라처럼 귀여운 여자랑은 평생 사귀지 못하고 죽을 거야……! 그러니까, 제발 부탁이야!” 결국 순진하고 착한 유라는 덕후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그의 앞에서 다리를 벌리게 되는데……. *[내 첫 경험이 옆집 오타쿠 돼지 아저씨라니]는 리네이밍 출간 작품입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진짜 예쁘다. 유라 보지가 아주 오동통한데, 고 사이에 이게 클리토리스인가? 잘 안 보이는데, 유라야, 손으로 보지 좀 벌려 주면 안 될까?” “네, 네!?” 화들짝 놀란 유라가 다시 눈을 뜨고 그를 내려다봤다. 유라의 시선을 받은 덕후는 제발 부탁한다는 듯이 손을 합장하는 자세를 취하며 구역질 나는 애절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말했다. “제발, 응? 유라야, 잘 안 보이거든. 잘 보고 싶어. 내가 벌리면 유라도 싫을 거 아냐. 그러니까 유라가 직접 손으로 이렇게.” “힉!” 그는 멋대로 유라의 양쪽 손목을 잡더니 다리 사이로 끌어 내리며 말했다. “여기 보짓살 잡고 활짝 벌려 주라. 응?” “으, 으으…….” 유라는 덜덜 떨리는 손으로 남자가 시킨 대로 통통한 두덩 살을 잡아 살포시 벌렸다. 손이 어찌나 떨리는지, 그 여파로 두덩 살 사이의 음핵이 은근하게 비벼질 정도였다. “오오옷, 유라의 클리토리스! 보지 구멍!” “…….” 제발 저 입 좀 다물고 봤으면. 유라는 그런 바람으로 바르르 떨며 덕후를 지켜봤다. 그는 유라의 엉덩이 근처 소파를 양손으로 짚은 채 고개를 앞으로 더 가까이 들이밀었다. 다리 사이로 그의 콧김이 한층 더 뜨겁게 와 닿았다. 얼마나 숨을 몰아쉬는지, 습기가 생길 정도였다. “하…… 후, 이것이, 싱싱한 여대생의 보지.” “…….” 아, 제발 좀. 대체 언제까지 이러고 있어야 하지? 100만 원, 그 이상을 준다고 했으니…… 역시 시간은 그가 정하는 건가. 이 와중에도 온갖 상념에 빠져 있을 때, 갑자기 덕후가 고개를 들어 유라를 똑바로 바라보며 말했다. “유라야.” “네, 네?” “우리 유라, 보지 젖었는데?”
작품 정보
〈내 첫 경험이 옆집 오타쿠 돼지 아저씨라니〉는 욕망아줌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89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