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마침 누나는 아무 것도 걸치지 않고 수건으로 젖은 머리카락을 털면서 방으로 들어왔다. 우웃…내 물건이 벌떡 서면서 텅 문을 때렸다. 순간 누나가 멈칫 했지만 이내 다시 머리카락을 털다가 상체를 숙이고 다리를 닦기 시작했다. 누나는 에어컨을 최대한 올려놓고 그 앞에 서서 몸을 파르르 털었다.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큰 누나의 유방이 덜렁거리면서 금세 차가운 바람에 소름이 돋은 유두가 딱딱하게 일어섰다. 나는 붙박이장 문 위로 요동을 치는 물건을 손으로 꼭 쥐고 새어나온 윤활액을 이용해 손가락 끝으로 대가리 부분의 갈라진 틈새를 살살 문질렀다. 누나가 벌거벗은 채로 상체를 숙이면서 몸풀기를 했다. 누나의 커다란 엉덩이가 내 눈앞에 확 드러났다. 그리고 그 사이 거뭇거뭇한 둔덕이 어럼풋이 보였다. 우웃…죽인다.
작품 정보
〈내 자위 훔쳐보던 누나를!〉은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7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