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애인동생 연하남 순진남 고수위 유혹녀 너도_야한_짓에_관심_많니? #좋아서_아래가_다_젖었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남자 친구와의 1주년 기념일. 수연은 부푼 기대를 안고 남자 친구와의 뜨거운 밤을 상상했다. 그러나 현실은 참담했다. 남자 친구가 수연을 데려간 곳은 동생이 버젓이 있는 자신의 집이었다. 게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술에 취한 그는 수연에게 알아서 집에 가라며 방으로 사라지기까지 하고, 수연은 결국 홀로 남아 술에 잔뜩 취한 채 엉엉 울고 만다. 그렇게 한참을 울다 보니 수줍음이 많다는 이유로 얼굴 한 번 보여 주지 않던 여동생이 떠올랐다. 술기운에 잠식된 수연의 생각은 같은 여자끼리 남자 친구의 욕이나 해야겠다는 데까지 닿았고, 결국 동생의 방문을 두드리다가 그만 실수로 문을 열게 된다. 그런데, 여동생이라고 생각했던 남자 친구의 동생은 남자였다! 그것도 야한 동영상을 보며 아랫도리를 모두 내놓은 채 자위를 하고 있는.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너 키스는 해봤어?” 그 물음에 은성이 고개를 저었다. “아니요…….” 곧이어 낮게 가라앉은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한눈에 보기에도 인기가 많을 법한 얼굴인데 왜지? 숫기가 없어서 그런 걸까? 아무래도 뒤에서 조용히 은성을 노리는 사람이 많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과 그런 은성을 자신이 처음으로 덮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묘한 고양감이 치솟았다. “뽀뽀도?” “……네, 한 번도.” “누나랑 해볼래?” 은성은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로 초조하게 눈동자를 굴리다가, 곧 조심스럽게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는 숨이 가빠졌다. 변태가 된 기분이었다. 술에 취해 미쳐 버린 것 같다가도, 또 이 행위를 멈추고 싶지는 않았다. “그럼 이렇게 앉지 말고.” 수연이 제 다리 사이에서 은성의 손을 치웠다. 그의 눈썹은 아쉽다는 듯 축 처졌다. 그러나. “이렇게 앉는 게 더 좋겠다.” 옆에 앉아 있던 수연이 그의 허벅지 위로 올라타듯 자리 잡자 곧 눈이 크게 뜨였다. 그는 저보다 시선이 높아진 수연을 올려다보며 기대하는 것처럼 눈을 빛냈다. 수연은 제 눈앞의 어린 남자애를 향해 싱긋 웃었다. 긴장한 건 마찬가지였지만 어쩐지 그렇게 두렵진 않았다. 그녀는 손을 들어 은성의 가슴팍에 가져다 댔다. “네 심장 엄청 세게 뛰어.” “아…….” 너무 부끄러워요. 은성이 고개를 처박은 채 우물거렸다. 그러나 부끄럽다 말하면서도 꼿꼿하게 세운 아랫도리는 자기주장을 멈추지 않았다. 수연은 은성의 발기한 아래에 홀린 듯 제 음부를 세게 압박하듯 문지르며 손으로 그의 뺨을 감쌌다. 그러자 은성은 천천히 숙이고 있던 고개를 들었다. 그녀는 은성의 손을 잡아, 제 가슴팍에 가져왔다. “나도 그래.”
작품 정보
〈내 애인의 남동생〉은 불타는박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4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