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나의 두 다리는 마치 개구리의 그것 모양으로 꺾은 자세였습니다. 그런 자세로 내 혀가 경수의 목젖에 닿을 때쯤에는 불기둥이 갈라진 음부에 찰싹 달라붙어 직립 해 있는 꼴이 되어있었을 것입니다. 물론 그런 장면도 옷장 속 남편의 시야에 잡혔을 것입니다. “겨, 경수야! 우리 그이가….” “흐흣! 왜요? 남편이 왜요?” “그, 그이가 우리 이렇게 하는 거… 봐, 봐 줬음 좋겠어! 나, 넘 쏠려!" “혹! 흐흐흐… 그 글쎄요…” 얼떨결에 현수의 육봉을 쥐게 된 경란은 깜짝 놀라 손을 빼려 했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았다. 현수가 육봉을 쥔 경란의 손목을 쥐고 자위를 하듯 위 아래로 흔들면서 흥분으로 도드라진 젖꼭지에 다시 강하게 자극을 주었기 때문이었다. “날름날름… 경란이 아줌마. 아까 아줌마 방에서 내 꺼 뒤로 들어가니까 어땠어? 아줌마도 좋았지? 아저씨 옆에서 몰래 하니까… 굉장히 짜릿하던데. 헤헤. 할짝할짝!” 나는 누나의 다리를 벌려놓고는, 뒤쪽을 맘껏 희롱해가기 시작했다. 누나의 뒷동을 더욱 확실하게 공략하기 위해 팬티를 옆으로 활짝 펼쳤다. "어머! 팬티는 벗기지 않기로 했잖아!" "벗긴 게 아니야. 옆으로 밀쳐놓은 거야." 나는 오른손을 가랑이 사이로 넣어 밑두덩을 어루만지다가 손가락으로 털구멍을 무자비하게 톱질하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혀를 날카롭게 세워 뒷구멍의 꽃주름을 날름날름 쑤석거렸다. "아아악! 어머! 하아! 아응! 아아아…." 고개를 들어보니 내 물건을 음탕하게 빠는 아줌마의 농염한 몸매가 우아하게 출렁거리고 있었다. 보면 볼수록 아줌마의 몸매는 풍만하기 짝이 없었다. 내 살 막대를 빨아댈 만큼 빨아댄 아줌마가 다시 내 얼굴 쪽으로 올라오고 있었다. 아줌마가 내게 키스를 퍼부으면서 내 물건의 몸통을 붙잡았다. 아줌마의 질 구멍 입구에 내 귀두 끝이 맛 닿았다. 아줌마가 속삭였다. “용석아! 너 아까처럼 빨리 싸면 안 돼~ 오래오래 견뎌야 돼~ 알았지?”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내 아내의 초대남들〉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98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