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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씬중심 자보드립 동거 신분차이 계략녀 유혹녀 도도녀 #절륜남 #순정남 #동정남 지안은 풍족한 환경에서 부족함 없이 자랐다. 갖고 싶은 건 모두 가졌으나 딱 하나, 집안 고용인의 아들이었던 서호는 마음대로 할 수 없었다. 갖고 싶어 안달 난 건 지안뿐인 듯 몇 년 만에 할아버지의 비서로 나타난 서호는 늘 시키는 일만 묵묵히 해냈다. 그러던 어느 날, 지안에게 일이 생기고 발목을 다쳐 깁스를 하게 되면서 서호와 지안은 강원도 별장에서 단둘이 지내게 되는데…. 음낭이 둔부와 부딪히며 탁탁거리는 소리를 내는 동시에 은밀한 부위를 자극하는 좆의 움직임도 과감해졌다. 꾹 밀어 아래를 붙이면 귀두는 가슴을 툭툭 건드렸고 완전히 뒤로 빼면 보지에 닿을 듯 말 듯 애를 태웠다. 서호는 지안의 엉덩이를 쥐고 원하는 방향대로 조종하며 아래를 문질렀다. “아, 흐응, 아흣.” 지안의 몸을 어루만지던 손이 얼굴로 올라와 뺨을 감쌌다. 혀뿌리를 뽑아버릴 것처럼 거칠지만 다정한 키스에 눈물이 핑 돌았다. 서호는 천천히 허리를 세우고 앉아 지안의 다리를 벌렸다. “오빠, 이제, 읏. 안에 넣어줘.” 서호는 손가락이나 혀로는 지안의 보지를 맘껏 쑤시면서도 좆만은 넣은 적이 없었다. 지안은 이미 여러 차례 절정을 느낀 탓에 잔뜩 상기된 얼굴로 숨을 헐떡이면서도 애원했다. “우리 지안이 보지는 내 자지 먹기엔 너무 작은데?”

작품 정보

〈내 손과 발이 묶여서〉는 채아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0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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