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나는 시간이 날 때마다 서울에 들러 조카를 따먹었다. 처음에는 모텔방을 들락였지만, 나중에는 큰형님과 형수님이 잠든 사이에 몰래 그녀의 방에서 섹스를 하기도 했다. 어느날 밤 미경이는 자기 방에서 벌거벗은 알몸으로 내게 이렇게 물었다. “작은 아빠, 은경이는 어떻게 생각해?” “은경이? 걔는 왜?” “은경이도 얼마 안 있으면 대학생 되잖아. 걔가 얼마나 글래머인 줄 모르지? 나보다 엉덩이도 크구, 브래지어도 한 치수 위를 입는걸.” 난 블라우스 단추를 풀어버린 후 브래지어를 들춰 올렸다. 컵에 눌려 있던 풍만한 융기가 출렁거리며 흘러 내렸다. 난 굶주린 어린아이처럼 그 아이의 유두를 찾아 입술 사이에 꼭 문 채 ‘쯔읍’ 빨아먹었다. 현정이가 ‘아흑~’ 하며 내 머리카락 속으로 손가락을 묻었다. 난 다시 허리를 조정하며 아랫도리를 그 아이의 주름사이로 진격시켰다. 언제인지 입구 안쪽으로 질척한 점액이 수북이 묻어났다. 너무나 가슴 벅찬 쾌감이었다. 성큼 다가가 이불을 움켜잡자마자 냅다 잡아당겼다. 그러자 두터운 겨울 티셔츠까지 걸친 상체와 달리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은아의 아랫도리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킥킥~ 이럴 줄 알았지… 동네방네 소문을 다 내 버려, 말아?” 두 손으로 사타구니를 가린 채 울상을 짓고 있는 은아에게 나는 협박을 해대며 빙글거렸다. “오빠… 잘못했어… 그러니까 소문내지 말아줘, 응?” 참으로 오랜만에 맛보는 아저씨의 육봉이었습니다. 나는 흡족감에 도취되어 그 육봉, 기둥 대가리부터 예민하게 핥다가 목구멍이 찢어져라 뿌리까지 깊숙이 삼키기를 여러 번 반복했습니다. “쪼옵! 날름날름! 할짝할짝! 쭈우웁!” “아! 아! 아! 그, 그만! 이러다 나오겠어. 으으으!” 솔직히 그때 아저씨가 내 입에 사정을 했다하더라도 나는 개의치가 않았을 것입니다. “너한테 넣고 싶어. 괜찮지?”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내 딸의 SEX일기〉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96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