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엄마가 재혼하면서 남동생이 생겼다. 음침하고 방에 틀어박혀 지내길 좋아하는 남동생은 남자들 사이에서 유명한 음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 대표였는데... “원랜 돈 받아야 하는데 가족이니까. 특별히 공짜로 해줄게.” *** 능력 있고, 잘생긴 직장 상사 원우를 짝사랑하는 하얀. 동생의 도움을 받아 그에게 특별한 생일 선물을 주게 되는데... “VIP가 좋긴 좋네요. 이렇게 생일 선물까지 챙겨줄 줄은 몰랐는데.” 알고 보니 동생이 운영하는 회사의 VIP였던 원우. “근데 정말 처음 맞아요?” “...네?” “내가 경험 없는 여자들 따먹는 걸 좋아해서요.” 원우는 길쭉한 손가락 사이에 젖꼭지를 끼워 늘리듯 잡아당겼다. “읏, 아…” 축축한 혀가 하얀의 보지에 닿았다. 좀 전까지 하얀의 입안을 꽉 채우던 긴 혀가 이제 하얀의 보지를 먹으려 했다. 날름거리던 혀는 좌우대칭이 완벽한 대음순을 가르고 들어와 그 안에 잠자고 있던 속살을 적시기 시작했다. 하얀의 허리가 크게 휘어졌다. “역시 내 예상이 틀리지 않았지. 이렇게 예쁜 줄 알았으면, 더 빨리 벗겨볼 걸 그랬네요.”
작품 정보
〈내 동생의 비즈니스〉는 연유덮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2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