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어멋! 왜 이러세요? 이 아저씨, 너무 엉큼하다. 동생 부인한테 이게 무슨 짓이에요?" "흐흐! 당신을 기분 좋게 만들어주려는 짓이겠지." 나는 팬티 속으로 손을 밀어넣어 구멍 언저리를 살살 문질렀다. 미경은 아랫도리를 꿈틀거리며 옅은 신음소리를 냈다. "아이, 참! 정말 왜 이러실까? 못됐다, 아저씨! 동생 마누라한테 말야. 흐응!" 내 아랫도리는 이미 터질 듯이 부풀어 있었다. 잡힐 듯 말 듯한 미경의 교태는 정말이지 참기 힘들 정도였다. 열나게 흥분의 열정을 발산하고 있는데 아내의 오럴이 평상시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다.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에 거실을 둘러보니 자신의 집이 아니었다. "헉! 여기가 어디야! 누구야?" 화들짝 놀란 태호가 그녀의 얼굴을 내려다보니, 그녀는 황당하게도 아내가 아니었다. 그녀는 위층에 사는 동생의 아내였다. 술기운에 다급한 심정으로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른다는 것이 위층을 누른 모양이었다. "허억! 제, 제수씨… 당신이 왜 여길…." * "그럼 그렇게 보지만 말고 빨리 해줘! 응? 하아! 너무나 좋아! 스릴 있어! 하아! 1층에 시아버지와 시어머니, 그리고 자기 와이프가 자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더 물이 흘러! 하아!" "그럼 어디 먹어볼까? 잘 먹을게! 후후!" 난 은영을 엎드리게 했다. 그리고 그녀의 잠옷을 허리까지 올렸다. 언제나 봐도 먹고 싶은 은영의 엉덩이가 눈앞에 보였다. 난 그녀의 엉덩이를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먹어보는 그녀의 엉덩이! 언제나 그녀의 엉덩이는 달았다. * "수민 씨, 다리를 벌리세요. 그리고 여기다 올리세요." 이제 예전 제수씨였던 수민의 음부가 적나라하게 드러날 거였다. 머뭇머뭇 하던 수민은 조금씩 다리를 벌렸다. 난 그녀의 두 발을 양쪽 고정대에 올려놓았다. 이제 그토록 보고 싶었던 수민의 음부가 점점 벌어지자 내 마른 입 속에 침이 고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 수민의 얼굴이 부끄러움으로 목 밑 부분까지 벌겋게 상기가 되었다. 눈을 감은 그녀의 속눈썹이 파르르 떨리고 있었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내 남편의 형 (체험판)〉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5 늘어 누적 8,78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