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대한민국 톱 배우 반재하. LK 푸드 전략 기획 상무 주아민. 첫 만남에서부터 찌릿찌릿, 서로에게 이끌렸다. “초면에 불쾌할 수도 있을 말인데. 오늘 밤, 나랑 잘래요?” “원나잇, 즉 일회성 성관계를 요구하는 건가요?” “한번 맛 들이면 당신 정신 못 차리고 내게 다리 벌릴걸? 헐떡이며 박아 달라고 매달릴 거라고.” 발정한 재하가 아민의 사무실을 들이닥쳤다. 업무를 보는 사무실에서 아민은 상무라는 직책을 내려놓고 제게 발정한 재하의 페니스를 물고서 맛있게 빨았다. “혀를 더 천박하게 써서 자극해 봐.” “흐응. 읏!” “혀와 입으로 먼저 싸게 만들어 봐. 안 그럼, 당신이 좋아 죽는 내 좆으로 네 음란한 보지에 박아 주지 않을 거니까.” 네 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의 에로틱한 이야기.
작품 정보
〈내 것을 물어〉는 키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라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94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