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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내가 위에서 할래요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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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7.09

작품 소개

* "하아! 이모 쌀 것 같아요. 그만, 나 정말 쌀 것 같아요!" "어머나, 벌써? 명수, 정말 섹스 경험이 없구나. 이모가 집에 있을 동안 잘 가르쳐 줘야겠다. 그럼, 이모 거기도 좀 애무 좀 해줄래?" "거기요?" 그녀는 다리를 벌리면서 음란하게 애무를 요구했다. "헉!" 이모가 스스럼없이 다리를 벌리자 명수는 깜짝 놀랐다. 그녀는 거실로 나올 때부터 팬티를 안 입고 나온 것이었다. 이모가 다리를 벌리자 그녀의 거뭇한 비너스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나는 방문을 열고 그녀를 복도 중앙에 세웠습니다. 새벽 시간이어서 호텔 복도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녀의 손목은 묶인 상태 그대로였습니다. 그리고 가랑이가 벌려지게 하려고 옷걸이를 대고 묶은 양 무릎도 벌려진 상태 그대로였습니다. 나는 그녀의 벌려진 가랑이 아래에 플라스틱 용기를 놓아주었습니다. 그녀는 엉덩이를 천천히 내려 용기에 소변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엉덩이는 장독대 항아리만큼이나 컸습니다. 그리고 백자기 색깔입니다. 난 살금살금 다가가 이불을 홱 들쳤다. 순간 나와 이불 속 사람은 동시에 엇! 하는 비명을 질렀다. 이불 속에는 선희가 누워 있었다. 상체에는 블라우스를 걸치고 아랫도리에는 팬티만 걸쳤는데 그 팬티가 무릎에 걸려 있었다. 가랑이 사이에는 그녀의 한 손이 자리했고 다른 손은 블라우스 속으로 들어가서 젖가슴 한 쪽을 주무르고 있었다. 놀랍게도 그녀는 이불을 뒤집어쓴 채 자위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선희는 낯뜨거운 장면을 들키게 되자 으악! 하고… * "빨리 누나 털구멍을 내 입에 갖다대. 아까부터 누나 거기 빨고 싶었단 말야." "아휴, 그랬어. 우리 상호가?" 누나는 마치 애를 달래는 듯한 말투로 내 뺨을 쓰다듬더니 엉덩이를 내리는 것 같았다. 나는 혀를 길게 뽑아 털구멍을 찾았다 "아흐… 상호야!" 까실한 털 사이로 마치 꿀을 발라놓은 듯 미끌미끌한 꽃잎이 활짝 펼쳐지며 내 혀를 환영해 주었다. 나는 허겁지겁 누나 털구멍과 똥꼬 사이의 회음부를 빨고 핥았다. "아으, 상호야…. 하아아!"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1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내가 위에서 할래요 (체험판)〉은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2,10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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