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캠퍼스물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절륜남 #능력남 어쩌다가 두 남자의 좆에 박히는 걸 좋아하게 된 걸까. 그건 전부 그들이 가진 별명 때문이었다. ‘누나 내 별명이 뭔지 알아? 말좆이야.’ ‘해빈아. 친구 새끼들이 날 보고 몽둥이라고 해.’ 말 좆과 몽둥이를 확인하고 싶은 호기심은 돌이킬 수 없게 된다. * 얇은 회음부를 사이에 두고 두 사람은 마치 경쟁이라도 하듯 빠르게 허리를 쳐올렸다. 두 개의 자지가 교대로 난폭하게 쑤셔 댔다. “하응, 하아앙! 흐으아앙!” 몸이 뚫릴 듯한 좆질에 해빈은 눈이 뒤집힐 것 같았다. 과한 자극에 쾌감이 한계치까지 내몰렸다. 구멍마다 불에 덴 듯 뜨겁고 방광이 눌려 금방이라도 오줌이 쏟아져 나올 것 같았다. “누나, 누구 좆이 더 기분 좋아. 응? 뒷구멍이 더 좋지?” “해빈이 보지를 더 좋아하지 않아?” 쾌감이 머리까지 차오른 해빈은 선배와 후배의 좆이 다 좋았다. “나, 하으응! 몸이 이상해. 하으으응!” 그때 해빈의 요도에서 노란 물이 쏟아져 나왔다. 두 남자의 고환과 허벅지를 적시며 바닥으로 흘러내렸다. 오줌을 다 쌌나 싶었을 때 이번엔 맑은 물이 오줌만큼이나 흘러나왔다. “이런이런, 요도 마개를 해야 하나.”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낮에는 후배 밤에는 선배》
작품 정보
〈낮에는 후배 밤에는 선배〉는 아티초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26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