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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소꿉친구들에게 은밀한 취향을 들켜버렸다. 수치플 다인플 배뇨플 #골든플 원홀투스틱 투홀쓰리스틱 #투홀포스틱 딥쓰롯 자보드립 분수 #애널 “세아, 예쁜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었네?” 민재가 아이스크림이 든 봉지를 툭 내려놓으면서 세아 옆에 앉았다. 세아는 안대를 쓴 채 입에 재갈이 물려 있었는데 침을 제대로 삼키지 못해 입가로 질질 흘리고 있었다. 또, 바짝 솟은 젖꼭지에는 클립이 달려 있었고 두 클립은 체인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양쪽 팔은 머리 위로 들려 묶여 있었고 다리는 개구리처럼 벌어져 허벅지와 종아리가 한데 묶여 있어다. 벌어진 다리 사이로 적나라하게 드러난 보지에는 커다란 딜도가 박혀 있었다. 윙이잉- 위잉. 자동으로 움직이는 딜도에는 음핵을 진동시키는 기구까지 달린 탓에 세아의 몸은 잔뜩 달아오른 상태였다. 강한 흥분은 쉼 없이 이어지는데 아랫배가 허전한 게 묘하게 감질났다. 안을 쑤시는 느낌은 사람의 그것보다 못했기에 아쉬웠다. 얼른 쑤셔달라고 하고 싶지만, 입에는 재갈이 물려 있어서 그러지도 못했다. 마지막 민재까지 도착한 걸 알게 된 세아는 앞으로 이어질 쾌감에 벌써 절정에 이르는 느낌이었다. 딜도가 낀 보지 사이로 맑은 애액이 새어 나와 침대 시트를 흥건히 적셨다. “보짓물 싸지르는 거 봐라.” 민재가 젖꼭지 클립의 체인을 앞으로 잡아당겼다. “흐으음!” 안 그래도 내내 클립에 물려 있는 젖꼭지여서 자그마한 자극에도 애액이 울컥울컥 흘릴 만큼 흥분이 되었다. 젖꼭지가 떨어져 나갈 것처럼 아프지만, 아픈 만큼 강렬한 쾌감이 느껴졌다. 통증과 쾌감이 뒤섞이면 더욱 좋아하는 몸이 되어 버린 것 같았다. “흐으읍! 으으읍!” 민재가 눈물을 흘리며 애원하는 세아를 바라보다 재갈을 풀어주었다. “하으응, 하아앙. 얼른, 하으읏! 얼른 넣어줘!” *여주/ 정세아 SM물 영상을 보고 취향에 눈을 뜬다. *남주들/ 민재, 태훈, 진우, 윤겸 세아의 소꿉친구들. 세아의 취향을 손수 개발해 주는 사이좋은 친구들이다.

작품 정보

〈소꿉친구들에게 개발된 M취향〉은 아티초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5월 4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5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38, 미스터블루 25 늘어 누적 5,650, 1,16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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