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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수치플 스팽 채찍 다인플 배뇨플 투홀투스틱 원홀투스틱 #투홀쓰리스틱 딥쓰롯 자보드립 분수 애널 도구플 #관장플 소윤은 소꿉친구의 생일 파티에서 종종 주인님과 암캐로 플레이하던 남자를 만나게 되고……. “친구들 만나면서 이걸 달고 온 거야?” 이안이 손끝으로 피어싱을 한 젖꼭지를 살짝 튕겼다. “하아앙!” 스치기만 해도 잔뜩 흥분이 되는 터라 간드러진 교성이 터져나왔다. “나 없는 동안 얼마나 많은 주인을 섬겼을까.” “…….” “음탕한 암캐는 주인이 여럿이어야 만족하지. 응?” 이안이 소파에 올라 터질 듯 부푼 성기를 소윤의 얼굴 앞에 들이밀었다. “스스로 보지 쑤시면서 주인님 좆 빨아야지?” 소윤은 자연스럽게 커다란 귀두를 입에 물고 제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 안을 푹푹 쑤셨다. 그때였다. 문이 벌컥 열리더니 진태가 들어왔다. 진태뿐 아니라 그 뒤로 소윤의 친구인 준우와 성민까지 뒤따라 들어왔다. “소윤이 많이 취했…….” 소윤보다 더 놀란 친구들은 커다란 눈을 끔뻑이면서 현재 상황을 이해하려 애썼다. 잠시 후, 진태가 먼저 입을 열었다. “이거, 설명 좀 해야 할 것 같은데.” 낮은 목소리에는 분명 분노가 서려 있었다. “설마, 애를 강제로 그렇게 한 건 아니지?” 이안이 천천히 허리를 뒤로 빼서 소윤의 입에서 자지를 뽑아냈다. “강제로? 얘를? 얘 젖꼭지를 보고 그런 말을 해라.” 그 말에 세 친구의 고개가 일제히 소윤의 가슴으로 향했다. 빳빳한 젖꼭지 가운데는 반짝이는 피어싱이 박혀 있었다. “얘는 암캐야. 이 암캐는 젖이랑 보지, 엉덩이 맞으면 보짓물을 질질 싸. 앞뒤로 박히는 것도 좋아하고 구멍마다 좆을 넣는 것도 좋아하지.” 설명할수록 경악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소윤은 얼굴이 탈 듯 붉어졌다. 하지만 경멸 섞인 저 눈빛들이 제게 쏟아지자, 흥분감이 들끓었다. 질구는 더욱 발랑대고 애액이 한 움큼씩 쏟아져나왔다. “그런데 플레이는 도대체 뭐지? SM 같은 건가?” 세 친구 중 연애 경험도 적은 성민이 물었다. “일종의 놀이지. SM도 약간은 포함되고. 놀이하는 동안 나는 주인이 되고 소윤이는 나의 암캐가 되는 거지.” “그럼, 참관도 가능해?” 준우의 말에 소윤이 깜짝 놀랐다. “소윤이 암캐라는데, 그게 어떤 것인지 우리도 알아야 하잖아. 소꿉친구니까.” *여주 / 소윤 남다른 성적 취향을 가지고 있던 소윤. 한 주인님에게 만족 못 하는 암캐가 취향이다. *남주 / 이안 혼혈, 소윤과 가끔 플레이하는 주인님. *준우, 진태, 성민 소윤의 소꿉친구들. 우연히 소윤의 음탕한 암캐의 모습을 보고 그녀의 주인이 되어주기로 한다.

작품 정보

〈타락한 소꿉친구들〉은 아티초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9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9월 2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9, 봄툰 14 늘어 누적 498, 49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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