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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남편한테 들키다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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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7.09

작품 소개

* “아, 빼지 말아요. 더 먹게 해주세요. 제발…” “뭘? 뭘 먹고 싶은데?” “형부… 형부의 그거… 음탕한 가지를 빨고 싶어.” “넌? 넌 내 껄 빨기만 하면 돼?” “아아… 아뇨. 내 것도… 내 것도…” “뭘? 자세히 말해야 알지. 뭘 해줄까?” “형부가… 내 쫌지를… 혀로… 핥아서 물을 다… 마셔줬음 좋겠어요. 아… 부끄러워!” “후후… 부끄럽긴. 좋아. 내가 해줄게.” 그녀의 몸에 거꾸로 누워 엉덩이를 그녀의 얼굴에 디밀자, 그녀가 육봉을 거머쥐고는… *“벗어!” 내가 씩씩거리면서 말하자 그녀가 내 의도를 눈치 챈 듯 아내의 눈치를 살피는 거였다. 아내는 눈물을 주르륵 흘리면서 고갤 끄덕거렸다. 아내의 체념어린 표정에 내 육봉이 쇳덩이처럼 단단해지기 시작했다. 그녀가 홀딱 벗어 알몸이 되었다. 나도 순식간에 알몸이 되어 그녀를 안고 쓰러졌다. 아내가 통곡을 애써 참으면서 거실로 뛰쳐나갔다. 나는 그녀의 다릴 활짝 벌렸다. 놀랍게도 그녀의 가랑이사이는 펑하니 젖어있었다. 저는 혹시나 남편이 보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에 10여초만 페니스를 빨아대고 고개를 들었어요. 그러나 남편은 그저 동료들과 술을 마시고 이야기만 할뿐 전혀 이 쪽에는 관심조차 없는 거예요. 그럼 그만 빨고 남자의 페니스를 받아 넣으러 가 볼까? “이봐요! 나 먼저 화장실에 갈게! 조금 있다가 따라와요? 너무 일찍 따라오면 이상하니까 남편 모르게 잘 알아서 와요!” 그러자 남자는 헉헉거리며 고개를 끄덕였어요. 이 남자 엄청 하고 싶을 거예요! *“손으로는 안 되겠어요. 다른 방법으로 해야겠어요. 그래도 되겠죠?” 선영은 그게 어떤 의미를 뜻하는지조차 모른 채 고개를 끄덕이고 말았다. 이것저것 따지고 대답할 여유가 없는 상태였다. 하지만 젖가슴으로 야릇한 감촉을 느끼게 되자 선영은 화들짝 놀라 눈을 뜨고 말았다. 그리곤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는 모습에 경악하며 소스라치게 놀라 뒤집어졌다. 민호의 혓바닥이 날름거리며 젖살을 핥아대다가 젖꼭지를 빨아댔기 때문이었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남편한테 들키다 (체험판)〉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5,07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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