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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절륜남 유혹남 계략남 직진남 절륜녀 #너_내_젖꼭지_빨고_싶지? #당연하지 #너_나_따먹으려고_이_게임_하자고_그랬지? #당연하지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지효의 인생은 언제나 순조로웠다. 뭔가 특별히 잘나거나 그런 것은 없었지만 그렇다고 유달리 불행한 것도 없었다. 결혼도 그랬다. 평범하게 연애를 하고 결혼하게 된 성태는 여러모로 이상적인 남편이었다. 최근 승진을 앞두고 바빠진 남편과 잠자리를 하지 못해 욕구 불만에 빠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그녀의 인생은 별다른 문제 없이 순조롭고 평범하게 흘러갔다, 남편의 친구 이현이 신혼집에 나타나기 전까지는. “애초에 제가 이 게임을 왜 시작했겠어요?” “그건…….” “간단해요. 지효 씨 옷 벗기고 박으려고요.” [본문 내용 중에서] “너 내 젖꼭지 빨고 싶지?” 매우 예민한 질문. 이건 장난으로라도 당연하다는 말이 안 나올 것이다. 친구 아내의 젖꼭지를 빨고 싶다는 건 매우 비도덕적인 일이었으니까. 하지만 지효의 예상과 달리 이현은 아주 쉽게 대답을 내뱉었다. “당연하지.” 그리고 바로 역으로 지효를 도발했다. “너 사실 나한테 반했지?” 지효의 입술은 돌처럼 딱딱하게 굳었다. 그녀는 도저히 당연하다는 대답을 할 수가 없었다. 그도 그럴 게 지효는 그리 양심 없는 사람이 되지 못했다. 또 말문이 막힌 지효에게 이현은 싱긋 웃으며 말했다. “벗어요. 이제 지효 씨는 브래지어랑 팬티만 남았어요.” 또 그의 재간에 넘어가고 말았다. 지효는 어쩔 수 없이 잠옷 바지를 벗어야만 했다. 얼굴이 붉게 물든 지효는 자리에서 일어나 천천히 잠옷 바지를 밑으로 내렸다. 이번에도 이현은 뜨거운 시선으로 그녀의 몸 이곳저곳을 꼼꼼히 훑어보았다. 왠지 그에게 온몸이 만져지는 기분이 들었다. 특히나 이현의 시선이 팬티 쪽에서 머물렀을 때 그 느낌은 더 강해졌다. 지효는 부끄러운 감정을 억누르고 다시 의자에 앉았다. 그리고 이번에는 확실히 자신이 이길 만한 공격을 그에게 던졌다. “너 사실 나 따먹으려고 이 게임 하자고 그랬지?” 이건 진실 게임이다. 그렇다면 그는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이현은 이번에도 매우 간단하게 당연하다는 대답을 날렸다. “당연하지.”

작품 정보

〈남편 친구와 붙어먹기〉는 스베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90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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