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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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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친구가 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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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남자는 줄줄 흘러내리는 내 애액을 한 방울도 남김없이 받아 마셨다. 나는 병든 개처럼 엎드려서 헐떡거렸고, 실룩거리는 내 엉덩이 사이로는 계속 애액이 흘러내렸다. 남자는 나를 발라당 뒤집어 놓고 두 다리를 활짝 하늘을 향해 치켜 올렸다. 그리고 내 두 다리를 유방 쪽으로 밀어 붙이고선 적나라하게 들어난 내 음부를 들여다보면서 바지와 팬티를 끌어 내렸다. 어머…태어나서 처음 보는 거대한 육봉이 허공을 향해 활처럼 휘청거리면서 튀어 올랐다. 핏줄이 곤두선 육봉을 보고 있자니 한입 베어 물고 싶은 욕망이 생길 정도였다. “빨고 싶어.”

작품 정보

〈남편 친구가 벗겼다〉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93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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