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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인외존재 괴담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3P #절륜남 #유혹남 #능글남 #다정남 #평범녀 #유혹녀 #절륜녀 #남편과_또 하나의 남편과_셋이서 쓰리썸을 하는 게 꿈인 여자, 희정. 결혼을 한 처지에 마음을 접으려고 할 때 묘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너 전래동화 중에 쥐가 사람 손톱 먹은 이야기 알지?” “쥐가 남편 손톱을 주워 먹고 남편 모습으로 나타났다던 이야기 말하는 거예요?” “맞아. 밤 열두 시, 남편 손톱을 쥐에게 먹이면 남편으로 둔갑하는데 그렇게 셋이서 하면 된대. 단 주의사항이 하나 있는데…….”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만 호기심을 참지 못한 희정은 정말로 해보게 되고, “자기 오늘 출장이라며.” “맞아. 근데 내일 미팅하기로 한 거래처에 일이 생기는 바람에 하루 빨리 왔어.” 목소리, 표정, 행동 모든 게 다 그녀가 알던 선오였다. 정말 자기 남편인지, 쥐가 변한 건지 구분이 가지 않았던 희정은 케이지 안을 확인하고는 입을 틀어막았다. “없어!” 정말 남편, 선오와 똑닮은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작품 정보

〈남편이 둘이다〉는 종업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인컬렉션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1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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