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금단의관계 모자지간 #몸정>마음 “정원아, 너, 말이야, 읏……. 엄마한테 이래도 돼?” 호경의 젖가슴 사이에 아래턱을 받친 정원이 호경의 얼굴을 빤히 올려다보았다. “엄마한테 이러는 거, 뭐? 섹스?” “그래, 섹스 말이야. 내가 너랑 이렇게 섹스해도 되는 거냐고.” “그럼, 하아, 나랑 안 하면 누구랑 하려고…….” 남자의 좆이 여자의 아래를 양쪽으로 벌리듯이 거칠게 쑤셔댔다. 거칠어진 움직임에 호경이 참지 못하고 교성을 내질렀다. “아앙, 아아…….” 퍽퍽, 소리를 내며 팔뚝만 한 좆이 질구 안을 쑤실 때마다 흰 거품이 일며 성기에 딸려 나왔다. 그것을 막연한 눈으로 내려다보며 고조된 흥분감에 목까지 새빨갛게 익은 정원이 밭은 숨을 뱉어냈다. “……후으, 왜? 이제야 아버지랑 섹스하고 싶어요?” * “이러면서 무슨.” 정원이 입술을 떼며 피식 웃었다. “우리 엄마, 나랑 섹스하면서 물을 이렇게 줄줄 흘리면서 퍽이나 아버지랑 하고 싶겠어요.” “하응…….” “오늘도 나랑 하고 싶어서 아버지 잠들기만 기다렸으면서.” “으응, 응…….” “우리 엄마는 밝히는 얼굴도 왜 이렇게 예쁠까.” 그래, 그의 말이 맞았다. 호경은 정원과 하는 섹스가 좋았다. 바로 아래층에 있는 안방에서 잠든 남편 대신, 남편의 아들과 하는 섹스는 이제 멈출 수 없을 만큼 황홀했다.
작품 정보
〈남편이 데려온 아들〉은 순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771이었다.